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12.30
가격이 비싸서 눈팅만하다 아이한테 읽어주고싶어서 눈 딱감고 질렀는데, 제가 너무 재밌게 읽습니다.
이 작가만의 유머코드가 있는데 제 스타일인가봐요 넘 재밌습니다.
직관적인 그림, 컬러풀한 색채, 문장 호흡도 짧고 읽어주기 편해요.
아이도 재밌어하면서 깔깔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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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Jan Thomas 그림책들은 일러스트 색이 눈에 확 들어오는 밝은 색상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어렸을 때 아이들이 읽기엔 이런 밝은 색상의 일러스트가 좋다는 말이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시리즈이기도 했고요. 영유아들이 수월하게 읽기 좋게 간단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문장이나 단어들만 가지고 스토리를 지은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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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잰 토마스 그림책 묶음은 색감이 화사하고 예뻐서 읽게되었던 것 같아요. 맨 처음에 눈길을 끈 이유도 사실은 색상이 이쁘다는 점이 많이 작용했던 것 같아요.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기본적인 단어와 문장들로 이루어진 시리즈이지요. 읽다보면 기본적인 문장이나 단어들을 저절로 배울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림들도 화사하고 밝은 색상만큼 예쁘고 귀여웠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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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존 토마스 작가의 책은 정말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영어를 처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읽어도 될 정도로 쉬운 난이도이고 작가 특유의 위트가 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도 여러번 반복해서 읽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책도 하드커버라서 튼튼하니 좋네요.
책의 내용 속에 라임이 반복되어서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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