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8.08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몬스터와 너무 다른 레오나르도… 모윌램스의 작품 특유의 위트가 있어요
큰 결심을 하고 자지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큰 결심을 하고 자지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0
신고
2024.07.03
외모도 너무 평범하고 아무리 연습해도 아무도 놀라게 하지 못해서 고민인 Leonardo는 어느 날 세계 최고 겁쟁이 어린이를 찾아내 놀래켜 줄 계획을 세웁니다.드디어 Sam을 찾아낸 Leonardo는 최선을 다해서 Sam을 놀라게 하고 Sam은 눈물을 터뜨리는데요. 자신의 성공에 의기양양한 Leonardo에게 Sam은 자신의 신세한탄을 한바닥 늘어놓고 Leonardo는 Sam을 안아주며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로 합니다. 이 책에 이어서 이 주인공들이 나오는 Sam, the most Scaredy-cat Kid in the World책을 읽어보면 좋아요.
0
신고
2023.01.20
타인에게 무서운 괴물이 되고 싶어서 온갖 노력을 했지만 전혀 자신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었던 한 괴물의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가장 만만한 상대를 골라요. 이 세상에서 가장 겁이 많은 아이를 골라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다 해 무섭게 합니다. 그 아이가 눈물을 보일때까지요. 아이가 눈물을 보이자 자신의 목적이 달성되었다고 생각한 괴물은 만족하지만, 아이는 괴물때문에 운 것이 아니라 형이 자신의 장난감을 부수고 그 일때문에 속상해서 울었다고 한 참 자신의 넋두리를 쏟아냅니다. 그래서 괴물은 큰 결심을 하죠. 무서운 괴물이 되기보다 아이의 친구가 되는것으로요. 남과 비교하며 자신의 자존감을 갉아먹기보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모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4.18
시중에 괴물책이 여러권 나와있는데 어떤 책은 정말로 괴물이 무섭게 그려져있어 아이들이 싫어하는 책도 있는가하면 이런 책처럼 괴물인데 괴물같지 않은 귀여운 괴물이라 아이들에게 인기 짱입니다.ㅎㅎ 엄청나게 무서워보이고 강해지고 싶은 괴물, 레오나르도가 세상에서 가장 겁쟁이처럼 보이는 한 아이를 찾아내 곯려주려 하지만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동정심을 느껴 친구가 된다는 그런 아름답고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표정이 너무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아이들이 볼때마다 깔깔깔 넘어갑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8.27
Leonardo the terrible monster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이 책 영어그림책으로 먼저 보고 그 다음에 한글책으로 봤는데
이렇게 보니 이해도가 더 높아졌던 책이에요
몬스터가 제가 보기엔 귀여운데, 얼마나 멍청하게 바짝 긴장해 있는지
읽는 아이들은 조마조마한지 안쓰러워 하더라구요
어떤 한심한 괴물인지 궁금하다면 레오나르도 만나러 책을 오픈 해보세요!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이 책 영어그림책으로 먼저 보고 그 다음에 한글책으로 봤는데
이렇게 보니 이해도가 더 높아졌던 책이에요
몬스터가 제가 보기엔 귀여운데, 얼마나 멍청하게 바짝 긴장해 있는지
읽는 아이들은 조마조마한지 안쓰러워 하더라구요
어떤 한심한 괴물인지 궁금하다면 레오나르도 만나러 책을 오픈 해보세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4.01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번역서도 빌려보았고, 번역서를 통해서 원서소장욕구가
뿜뿜 일러서 ㅎㅎ 저도 모르게 구매하게 된 원서입니다. ^^
게다가 저희 셋이 다 좋아하고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서
더욱더 소장 욕구가 생기더라구요~ㅎㅎ
가격대는 슬쩍 있어도 신경안쓰고 구매했는데..
아들딸 둘다 잘 봐줬으면 하네요~~^^
워낙 내용도 재밌으니까요~~
번역서도 빌려보았고, 번역서를 통해서 원서소장욕구가
뿜뿜 일러서 ㅎㅎ 저도 모르게 구매하게 된 원서입니다. ^^
게다가 저희 셋이 다 좋아하고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서
더욱더 소장 욕구가 생기더라구요~ㅎㅎ
가격대는 슬쩍 있어도 신경안쓰고 구매했는데..
아들딸 둘다 잘 봐줬으면 하네요~~^^
워낙 내용도 재밌으니까요~~
0
신고
세상에 무서운 괴물은 많지만, 이런 '형편없는' 괴물이라면 언제든 환영하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