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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이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는데 내용도 새롭고 아이캔리즈에서 나왔다길래 추가로 구매해봤습니다. 역시나 좋아하고 재밌네요~ 캐릭터들이 다 너무 귀여워요! 새로운 시리즈 나오면 또 읽히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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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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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시리즈가 전부 재미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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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I Can Read Level 2: The Cool Bean Makes a Splash는 수영장을 무서워하던 ‘쿨 빈’이 친구들과 함께 용기를 내어 물놀이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키워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물에 들어가는 것이 두렵지만 친구들의 응원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점점 용기를 내고, 결국 물속에서 마음껏 노는 즐거움을 느낍니다.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초등 저학년 독자들에게 적합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믿는 용기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해주는 긍정적인 리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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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저희 가족은 이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Cool Bean은 어떤 재미있는 일을 벌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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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Jory John 작가의 푸드 그룹 책들은 그림책은 한글 번역판으로 먼저 접했던 캐릭터들이었어요. 원서는 그림책보다는 리더스로 접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읽기가 훨씬 더 편하고 엄마도 읽어주기에 좋아서요. 기존 레벨 1단계의 리더스 2권을 먼저 읽었었고 이번 2단계 쿨빈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용기를 내게 만들어 주는 좋은 내용이어서 마음에 듭니다. 저와 아이는 그림책보다는 푸드 그룹 리더스를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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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5
Jory John 작가의 팬 입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일러스트도 물론 귀엽고 깜찍합니다.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 편이지만 줄거리가 복잡하지 않아서 잘 읽혀요. 평범한 콩이 용기를 가지고 물놀이장에서 높은 워터 슬라이드를 도전해보려고 하지만 너무 긴장해서 포기하려고 해요. 하지만 cool beans가 나타나 같이 하자고 용기를 줍니다. 이 책을 보더니 자기도 올해 여름에는 용감하게 물놀이장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도전해보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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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리딩북 시리즈는 아이가 영어를 막 배우는 초기 시절에 참 유용하게 쓰이는 스타일의 시리즈이지요. 아무래도 아이의 영어 단계에 따라서 레벨이 나뉘어있기 때문에 다음에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다보니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 종종 등장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문장이나 단어들도 기본적이어서 영어를 배우는 초보자에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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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아이가 조리 존 작가의 푸드그룹 시리즈 재밌게 보고 있기에 아이캔리드 시리즈도 출간 될 때마다 구입하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가 스토리텔에서 신간 발견하고 구매 해 달라고 해서 웬디북 입고 기다려서 바로 구매 했네요.
그림책 보다 쉬운 단계라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네요~! 그림책도 리더스도 계속 나왔으면 하는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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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아이캔리드 시리즈는 원가 유명한 리딩북 시리즈이지요. 아이의 영어 수준에 맞추어 각 레벨에 따라 수록하고 있는 여러 책들을 다독하고 반복하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시리즈이지요. 게다가 그림책에서 만나는 여러 유명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들로 하여금 읽게하는 동기로써 작용을 합니다. 이 책의 경우 유명한 조리존 작가님의 Food 시리즈의 쿨 빈이 등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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