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멸종이 된 동물도, 그리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모두 수록하고 있는 귀중한 책이지요. 이런 백과사전 류의 논픽션을 저도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책은 읽으면서도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라 마음이 편안한 면이 있어요. 물론 제가 알지 못한 것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참 새롭고 젊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림들도 함께하고 있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볼수 있어 좋았어요. 실사보다 그림들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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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이미 멸종이 되어버린 동물, 혹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 있는 책이지요. 해당 책 제목을 읽자마자 아이뿐 아니라 저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그저 듣고 스치기만 했던 동물들에 대해 한번 어떻게 생겼는지 일러스트를 통해 보고, 그에 대한 간략한 정보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나름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환경에 대한 경각심도 한번더 들게하는 책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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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3
This was an interesting book of animals that are in the brink of extinction, or about animals that have already been extinct. You can get a warning or sense of urgency while you read about these fascinating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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