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Marcia는 모든지 척척 잘하는 엄마의 helper입니다. 그런데 출산을 앞두고 엄마가 Fannie Farmer라는 이름의 요리사를 고용하게 되지요. Marcia는 는 심통을 부리지만 결국 Fannie의 요리솜씨를 인정하고 Fannie에게 요리를 배우게 됩니다. Fannie는 썩은 달걀구별법등 자신만의 요리비법을 하나씩 가르쳐 주며 Marcia가 볼 수 있도록 기록에 남기게 되고 그 레써피들이 입소문을 타며 요리학교에 강사로 가게 됩니다. 실제 요리책을 쓴 요리책 원조 작가 Fannie Farmer의 이야기에 바탕을 둔 내용이라 생동감 있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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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부엌에서 만난 프래니, 그녀는 주인공 집의 하녀였는데 요리를 정말 잘했지요. 주인공은 그런 프래니에게 요리의 기본부터 배우게 되는데, 결국 그녀의 완벽한 요리솜씨는 그녀를 요리선생님으로 만들어줍니다. 아이가 음식 혹은 요리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 책 역시 맛있는 음식과 프래니의 요리팁들이 나오니까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림들도 빈티지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서 일러스트 구경도 쏠쏠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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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클래식 하면서 너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