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19.12.27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권으로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와 비슷한 합본북을 가지고 있는데, 유년기에 구입한걸 지금까지 소장하고 있고, 그 책을 다시 제 아들이 읽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글도 시, 이야기 등을 섞어놓고 있어서 어린이 영문학을 한번 훑어서 보기에 참 좋습니다. 합본북으로 읽다가 제대로 된 판형의 제대로 된 일러스트를 보고 싶은 책은 추가 구입하는 식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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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그림책들 가격이 만만 찮은데 이것한권이면 그림책 여러권이 생기는 거나 같아서 구입했구요 품절이 잘되지만 대기 걸어놓으면 연락이 오더군요 그림책 읽기를 많이 해야 소설책으로 넘어가기 쉽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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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5.03
아이가 책을 받더니 너무 좋다면서 책을 꼬옥 끌어안네요. ^^
단편으로 되어있고, 쪽수가 많아서 더욱 좋답니다.
책 부피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아이가 읽기에는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고학년의 그림책을 접하지 않은 아이가 읽기에 적당하고, 내용도 재미있고 리딩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책 한쪽에 그림책 2쪽이 들어가니까 글씨가 작다는 점 감안하시구요. 인기있는 그림책이 나와서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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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3.06.28
이 책을 처음 봤을때 구입하고 싶었지만 값이 부담되어 도서관에서 빌려읽다가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파는것을 보고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엄마가 아이랑 같이 영어동화 읽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주옥같은 동화만 골라서 담겨있으니까요. 색감도 뛰어나고 표지도 고급스럽습니다.

단행본을 고를때도 좋은 참고서가 됩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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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유명한 작가들의 책을 44권씩이나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전에 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책이 두꺼워서 아이들이 안 읽을 까봐 하는 걱정에 선뜻 구입을 못했어요. 다른 합본 책들을 구입해 본 결과, 우리 아이들이 합본 책도 잘 보더라구요. 이번에 안심하고 저렴한 가격에 'The 20th Century Children's Book Treasury'를 우리 집으로 들여왔어요. 책이 오자마자 제가 먼저 보았어요. Swimmy의 작가 Leo Lionni,The Snowy Day의 작가 Ezra Jack Keats, Frog and Toad의 작가 Arnold Lobel, Curious George의 작가 H.A.Rey,The Berenstain Bears등 너무 너무 많은 유명 작가들의 동화들이 엄선되어 들어 있어요. 한 권의 책으로 많은 책들을 다 읽는 셈이네요. 쉬운 것부터 약간의 난이도있는 책들까지 다 있어요. 아이가 보고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그림도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책의 두께는 미국 교과서 사이즈네요. 집에서 아이들이 자주 꺼내 보는 책중에 1순위로 자리잡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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