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Jovita Valdovinos라는 이름을 가진 멕시코 정부의 탄압에 맞서 권리와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싸운 여성의 삶을 그리고 있는 위인전 그림책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예쁜 그림이 눈에 띄는데요. 멕시코의 뜨거운 태양과 Jovita의 열정을 표현하는 듯한 붉은 색감이 인상적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여성은 치마를 입고 집안일을 하는 것이 당연시 되던 시대에 사회의 통념과 기대에 반하여 머리카락을 자르고 바지를 입고 말을 타고 혁명에 앞장섰던 Jovita의 용기와 의지가 넘치는 삶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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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The thrilling tale of Mexican revolutionary Jovita Valdovinos who, after a childhood of defying gender conventions, cut off her hair, assumed the name Juan, and wore pants as she'd always wanted to in order to fight with the Cristeros, a revolutionary group battling the Federal forces for religious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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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멕시코의 영웅 중 하나인 Jovita의 삶을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그는 멕시코 혁명 때 참전하기 위하여 남자로 변장한 여자입니다. 그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결심이고 그 당시 여자로써 얼마나 많은 용기를 갖는, 미래의 여성상인가요. 실제 사람의 삶을 그리고 있는 그림책들이 좋은 점은 평상시에는 눈여겨 보지 않을 위인의 삶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데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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