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1
이젠 너무 많아 할마니가 삼키신게 뭔지 다 기억도 안나는 시리즈 입니다
유명한 너서리라임이라 유투브에 노래로 읽어주는 영상들도 많고 아이들도 익숙한 멜로디가 있어서
새로 보는 책도 이미 읽어본 책처럼 친근하게 읽어낼 수 있는 매력이 있지요
다른 시리즈 도서들 처럼 일단 시작하면 모든 Old lady를 다 읽어낼 수 있는 힘으루가진 책입니다
다독을 위해 시리즈를 전부 읽어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유명한 너서리라임이라 유투브에 노래로 읽어주는 영상들도 많고 아이들도 익숙한 멜로디가 있어서
새로 보는 책도 이미 읽어본 책처럼 친근하게 읽어낼 수 있는 매력이 있지요
다른 시리즈 도서들 처럼 일단 시작하면 모든 Old lady를 다 읽어낼 수 있는 힘으루가진 책입니다
다독을 위해 시리즈를 전부 읽어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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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한 할머니가 있었는데, 파리를 먹었지.. 라면서 시작되는 널서리 라임, 그 라임을 토대로 패러디를 한 작품 시리즈가 바로 이 할머니가 무언가를 먹은 시리즈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라임에서는 할머니가 결국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데, 여기 나오는 할머니들은 자신이 먹거나 삼켰던 것을 한꺼번에 다시 토해내더라고요. 토해내면 무언가가 만들어지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추측해보는 것도 재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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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무언가를 삼킨 할머니의 이야기는 유명한 널서리 라임의 패러디 시리즈라고 할 수 있지요. 개인적으로 널서리 라임의 파리 먹은 할머니 이야기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라임인데, 해당 시리즈는 그와 달리 비슷한 느낌으로 이것저것 주워먹는 할머니가 나오지만 결국 죽지는 않고 모든 것을 다시 뱉어내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엔딩을 가지고 있어요. 은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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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is a very famous nursery rhyme everyone must have heard once or twice while growing up. This series is a parody of the rhyme, and it is much more fun and enjoyable without anyone d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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