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3
Roald Dahl 작가님이 언어의 마술사라고도 많이 불리고, 여러 신기한 영어 단어들을 사전에 올렸다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 책도 읽으면서 정말 영어라는 언어를 일렇게 맛깔스럽게, 그리고 유머러스하게 쓰는 작가님에게 다시 한번 반하게 되었어요. 라임으로 되어있어 줄글의 스토리북과는 또다른 느낌의 글을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아이로 하여금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님의 라임을 소개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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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Roald Dahl 의 기상천외한, 조금은 오싹하면서도 읽는 내내 그 리듬과 비트에 재미있는 시들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해당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의 상상의 세계는 무한하구나를 느끼기도 했지요. 퀸튼 블레이크 작가님의 라임에 맞는 일러스트들을 구경하는 것도 큰 재미중 하나에요. 읽으면서 참 둘의 콤비는 좋다는 느낌과 함께 일러스트가 어쩌면 해당 라임과 딱 맞아떨어질까 싶으며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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