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3
친근한 거인이라는 제목답게 여기에는 꿈을 아이들에게 불어주고, 나쁜 꿈은 잡아와서 폭발 시켜버리는 아주 친근하고 친절한 거인이 등장하지요. 그가 고아였던 한 소녀 소피의 눈에 띄게 되면서 둘 사이에 피어나는 우정을 중심으로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지요. 퀸튼 블레이크 그림들을 좋아하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작가님의 글과 참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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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Roald Dahl 작가님의 책은 하나같이 작가님만의 특유 유머와 재미를 갖추고 있어서, 그리고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들이라 굉장히 오리지널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낄낄 거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이 책 역시 거인이 하나 등장하는데, 여기 거인은 아주 친절하고 친근한 거인이지요. 그리고 그가 하는 일은 꿈을 모으고 꿈을 불어주는 일입니다. 설정부터가 근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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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언어로 읽을수있어 얼마나 다행인지모릅니다.
로알드달 특유의 따스함, 인류애가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