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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막 줄글 형태의 글을 읽어나가기 시작할때, 물론 조금 많은 양의 줄글 형태의 글을 읽어나갈때 읽히기 좋은 시리즈인 것 같더군요. 아이가 챕터북에 들어서기 전에 브랜치 시리즈에서 정말 많은 시리즈들을 읽었고, 몇 번이고 반복을 했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리고 조금 쉽게 챕터북 시리즈로 넘어갈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보리스 시리즈의 경우 글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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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보리스 시리즈는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중에서도 쉽고 다소 얇은 편에 속하는 시리즈이지요. 여기 나오는 멧돼지가 바로 주인공 보리스이고 각권마다 우리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하여 에피소드를 만들고 있어요. 일상에서 소재를 가져오기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서는 더 공감하는 바가 많을 것 같아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문장들도 간단해서 초기챕터북 시리즈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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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챕터북 진입전에 얼리챕터북을 많이 애용하는데 Boris시리즈는 아주 효자템이에요. 6종이라 한권을 아이가 좋아한다면 6권을 쭉 볼 수 있으니 더욱 좋구요. 지나고보니 권수가 많은게 엄마입장에선 좋더라고요. 아이가 만족하는 책 찾기가 어려워서요. 4권의 내용은 보리스와 친구들이 집앞에서 캠핑을 즐기는 이야기에요.그런데 자기들끼리 있겠다했지만 아이들은 아이들이죠.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 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보리스 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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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Scholastic Branches series is a lovely, easy read for children who is embarking its reading journey for Early chapter books. Boris series is an easy series within the Branches group. I loved all the books in the Branches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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