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다른 에피소드에서 아서가 어떻게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을 먼저 읽고 Arthur's New Puppy를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Arthur's Pet Business 입니다. 아서가 자신의 강아지 Pal을 처음 키우면서 겪게 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서도 강아지도 시행착오를 겪어요. 예를 들면 강아지가 아서의 바지에 오줌을 싸거나, 카펫 위에 오줌을 싸거나 하는 일이 생깁니다. 밤에 가족들이 모두 자러 들어갔는데도 강아지가 자꾸 놀아달라고 낑낑 대는 소리를 내는 바람에 모두가 잠에서 깨는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아서는 어떻게 강아지를 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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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9
Pal이 어떻게 Arthur집에서 지내게 되는지 궁금했는데 여기에 다 나와있네요. 그리고 반려견을 키우는데는 정말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도 다시 한 번 배우게 되서 좋았어요. Pal이 사고뭉치 강아지였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하지만 Arthur의 사랑과 인내로 훈련을 잘 받고 발전하는 Pal이 사랑스럽게 묘사된 책입니다. 글밥이 생각보다 좀 많은 편이지만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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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아서 시리즈를 전권 구매하지 않았더니 결국 하나씩 하나씩 구매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는 아서 시리즈에 홀릭한 아이는 아니에요.
그래도 아서 시리즈는 싫어하는 아이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서의 정말 오랜 친구인 pal의 이야기에요. 아서는 드디어 강아지를 얻습니다. 그런데 이 강아지가 자꾸 말썽을 부려요.
이 책을 읽으며 아들이 계속 자신도 pet을 기르고 싶다고 징징 거리더라고요. 그정도로 많이 몰입했던 책인 것 같습니다.
아서는 단계가 스텝인투리딩이 제일 쉬운 것 같고, 그다음 스타터, 그다음 어드벤쳐, 그리고 챕터북 순서로 들었어요.
하지만 재미는 이 시리즈인 어드벤쳐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서 시리즈는 싫어하는 아이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서의 정말 오랜 친구인 pal의 이야기에요. 아서는 드디어 강아지를 얻습니다. 그런데 이 강아지가 자꾸 말썽을 부려요.
이 책을 읽으며 아들이 계속 자신도 pet을 기르고 싶다고 징징 거리더라고요. 그정도로 많이 몰입했던 책인 것 같습니다.
아서는 단계가 스텝인투리딩이 제일 쉬운 것 같고, 그다음 스타터, 그다음 어드벤쳐, 그리고 챕터북 순서로 들었어요.
하지만 재미는 이 시리즈인 어드벤쳐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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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아서는 드디어 강아지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이 강아지 완전 말썽꾸러기에요. 밤새 낑낑 대길래 아서는 부엌으로 내려가서 함께 잠이 들 정도로 강아지에게 지극 정성인데요, 강아지는 열린 문으로 나가서 온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나, 신발을 물어뜯지 않나.. 다들 더 이상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고 난리입니다. 아서는 과연 강아지를 정해진 날짜까지 길들일 수 있을까요? 애완동물을 얻고 싶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엿보이네요
아서는 드디어 강아지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이 강아지 완전 말썽꾸러기에요. 밤새 낑낑 대길래 아서는 부엌으로 내려가서 함께 잠이 들 정도로 강아지에게 지극 정성인데요, 강아지는 열린 문으로 나가서 온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나, 신발을 물어뜯지 않나.. 다들 더 이상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고 난리입니다. 아서는 과연 강아지를 정해진 날짜까지 길들일 수 있을까요? 애완동물을 얻고 싶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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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8
아서에게 새로운 애완견 Pal 이 생긴 뒤로 아서는 무척 바빠진 것 같네요. 예전 엄마의 말씀처럼 ... 책임감이 무척 필요한 것 같아요. 친구와도 같은 존재이기 이름도 Pal이라고 지었나봐요. 애완견에게 집 안에서 같이 지내기 위해 훈련을 시키는데 마음같이 되지는 않고... 아서가 넘 힘들어 보이기까지 하네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넘 멋져요. 해피앤딩을 맞이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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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새 강아지가 왔을 때 귀엽다고 하는대로 두면 식구가 되기 어렵겠죠. 강아지를 훈련시켜 주인으로 인식되는 것이 한 가족이 되는 길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좀 더 빨리 읽을 수 있었다면 집의 강아지에게도 꼭 필요한 훈련을 시켰을 텐데 안타까운 면이 많습니다.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라 가족임을 읽어보는 아이들도 익힐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내용은 흥미있고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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