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7.22
엄마인 제가 영어 원서 책을 고를 때도 그림이 마음에 들면 영어 수준이나 글자 수를 고려하지 않고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보는 순간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특히 색감들) 많이 고민하지 않고 사게 되었습니다. 해당 시리즈에 다른 책들도 많은 것 같은데 웬디북에서는 이 책만 찾을 수 있어서 우선 이 책만 보고 있는데요, 어쩜 이렇게 그림이 좋은지 영어는 안 보고 그림책처럼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영어 자체는 어렵지는 않은데 아이가 익숙하지 않은 의성어 같은 것들이나 지명들이 있어 어려워하기에 제가 쉽게 풀어서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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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리틀 레드 트레인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기차라는 소재를 참 좋아했는데, 토마스 기차 시리즈보다 해당 시리즈를 훨씬 좋아했어요. 시리즈물이다보니 더피와 작은 빨간 기차가 나오면 괜히 반갑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영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영국의 자연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일러스트 색감도 너무 튀지 않는 색이라 읽으면서도 편안하면서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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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이 시리즈는 아이가 어렸을 때 탈것에 푹 빠져있을 때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주었던 시리즈입니다. 아이들 성장기에 꼭 찾아오게 되는 탈것 사랑 시기, 그 때 저희는 공사장 혹은 기차를 탈것 중에서도 정말 좋아했는데, 그러다 찾은 시리즈가 바로 이 레드 트레인 시리즈입니다. 그림들도 곱고 아기자기하면서도 볼거리가 많아서 이야기를 읽어주며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소재가 많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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