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소풍가기 딱 좋은 날씨였나 봅니다. 그래서 메그와 모그 부엉이는 셋이 소풍을 가기로 합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빨간색 자동차를 타고 신나게 출발을 하려고 했지요. 메그가 마법 주문을 외웁니다. 이 책의 매력은 사악하지 않고 살짝 모자란 마녀 메그에게 있습니다. 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 그림이 배꼽빠집니다. 우여곡절 끝에 차를 타고 소풍을 가려고 출발합니다. 과연 이들의 소풍 가는 길은 순탄하였을까요? 순탄하면 스토리가 재미가 없지 않겠습니까? 가다가 기름이 떨어졌는데 휘발유대신 계란을 넣습니다. (이 머선 이야기고!)결국 하늘을 날던 자동차가 떨어지고 그들은 평소처럼 메그의 가마솥을 타고 이동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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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6.04
아이가 meg and mog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세트에 빠진 책들 모두 구매했어요 맥이 meg mog owl 모두의 드림카가 조금씩 합쳐진 형태의 요상한 차를 만들고 모두 함께 타고 가다가 차가 고장나 결국 다시 빗지루를 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맥 시리즈 이야기는 다 너무 좋아하네요 주문도 그대로 외워서 따라하고.. 여자애라 그런지 마녀 이야기를 아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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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아이가 자동차를 포함한 탈 것에 관심이 급증했을 때 정말 많이 읽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메그의 차이지요. 차를 갖게 된 메그, 신나서 이제 운전하려고 하는데 이런, 자동차 작동방법을 전혀 알고 있지 못하는 그녀는 결국 자동차가 오작동을 해서 부서지고 망가지게 되지요. 그때서야 차가 아닌 자신의 빗자루가 가장 좋다는 것을 깨닫는 귀여운 마녀입니다. 메그와 모그 시리즈는 색감이 화사해서 색감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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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Meg와 Mog 그리고 Owl이 처음으로 차를 운전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다. 자신이 좋아하는 '자동차'가 등장하고, 또 그 자동차가 여기저기 튕겨져나가면서 망가지는 장면들이 이어지자 아이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게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장면들: 요술지팡이를 휘둘렀더니, 고양이 모그와 마녀 매그 그리고 올빼미가 원하는 자동차가 모두 짬뽕이 되어버린 신기한 형태의 자동차가 짜잔하고 나타난다-그 자동차는 아이도 탐냈던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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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적고 5세 6세때 읽기 좋아요^^
7세 되니 조금 시시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