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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재클린 윌슨
작가를
좋아해서 구매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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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재클린 윌슨 책시리즈 중 제일 재미나게 읽은 거 같아요. 책표지를 보는 순간 한 번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정말 영어 공부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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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소설이지만 얇은 두께로 인해 아이가 여러번 읽은 책입니다.
두꺼운 책에 아직 심리적 거부감이 있는 경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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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초3 아이가 생각보다 재미는 없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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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닉샤렛 작가님 책 좋아해서 거의 다 읽었어요 재미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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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5
집에 있는 잭클린 윌슨 책이 반응이 좋아서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표지랑 삽입된 그림도 예뻐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네요.
잭클린 윌슨 책은 거의 실패가 없는 거 같아요. 구매한 책들 다 읽고 나면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에요. 영어 소설로 들어가기 전에 보여주기 적당한 글밥이라 딱 좋고 글자도 적당해서 보기 좋아요. 소설 전 단계에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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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집에 길에서 주은 새끼고양이가 생겼는데 우리 아이들이 고양이에 대한 공감을 느끼게 하고 싶어 이책을 골랐습니다 중간중간에 닉샤렛 특유의 그림체가 많이 들어가 있어 글밥이 많아도 챕터 진입한 친구들에게는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이책은 다양한 가정의모습도 보여주는 책이에요 여자아이의 성장과 심리를 잘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고 어떻게 저런 아이디어를 생각을 낼수있을까 엿볼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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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해당 책에 나오는 여주인공은 자신의 고양이, 메이블을 사랑하는 한 소녀이지요. 그래서 메이블이 죽는 날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그때 마침 학교에서 이집트의 미라에 대해 배우고 있었는데, 이를 떠올린 여주인공은 죽은 메이블을 영원히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미라로 만들어버리기로 합니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과 그러한 죽음으로 인한 깊은 슬픔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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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고양이 메이블이 늙어서 죽자 주인공 베리티는 고양이를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미라로 만들어요. 이 부분이 살짝 충격적이긴 했지만 엄마의 죽음을 먼저 겪었던 메이블의 마음을 알고나니 이해도 되고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죽음이란 무거운 소재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그린 책인 것 같아요. 아직 소설의 감정선을 온전히 이해 못한 저희 아이는 고양이를 어떻게 미라로 만들었을까 하는 부분이 더 관심사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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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비키스 엔젤과 cat mummy 둘 다 사랑하는 생명의 죽음을 다루고 있죠.
요런 주제를 담은 것은 사실 좀 망설여지잖아요.
죽음은 늘 우리와 함께 있어. 삶과 생명이 늘 우리 옆에 있는 것처럼 죽음도 그것과 다르지 않아. 라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을 언젠가 읽은 적이있어요. 그 내용에 마음이 울려서 요 책도 아이에게 주게되었어요. 아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생명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야 잘 보내주는 것인가 하는 이야기. 저학년엔 가볍게 한 번 고학년에 더 많은 생각을 하며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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