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원래 마녀가 등장하면 살짝 무섭고 못된 마녀들이 많은데 메그앤 모그에 등장하는 마녀는 나사가 살짝 하나 풀린듯 늘 정신없이 모자라고 실수를 하고 좀 친근하고 푸근한 느낌의 마녀입니다. 시리즈 책이 여러 권 나와 있으니 읽어보시면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마녀와 그녀의 식구들이 동물원에 갑니다. 그런데 고양이 모그를 보고 (고양이가 흰색/검정색 줄무늬가 있어요) 동물 우리에서 동물이 탈출했다고 생각합니다. 도망은 쳤지만 고양이 모그가 우리에 갖히게 되고, 모그를 구하려던 메그가 대신 우리게 갖히게 됩니다. 스토리가 꽤 재미가 있습니다. 과면 메그는 무사히 동물원을 빠져 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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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동물원에 놀러간 친구들 zookeeper들이 mog를 탈출한 동물로 착각하며 한바탕 소동이 일어납니다
저는 shh, don't point 이 말풍선이 재밌네요 동물들도 예절 교육을 ㅋㅋ
아이가 6살땐가 마녀이야기에 빠져있었는데 그때는 영어를 엄마가 신경 안썻을때라 ㅠ엄마표영어수업 들을때 같은 클래스의 어머니가 요거 구입했다고 슬쩍 들었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슬쩍 구입해봅니다
저는 shh, don't point 이 말풍선이 재밌네요 동물들도 예절 교육을 ㅋㅋ
아이가 6살땐가 마녀이야기에 빠져있었는데 그때는 영어를 엄마가 신경 안썻을때라 ㅠ엄마표영어수업 들을때 같은 클래스의 어머니가 요거 구입했다고 슬쩍 들었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슬쩍 구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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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다 재미있게 읽었지만, 그 중에서도 스스로 꺼내보는 횟수가 다소 적었던 책이다. 동물원에서 모그를 달아나는 호랑이로 착각한 zookeeper들이 모그를 쫓아간다. 그러다 결국 갇혀버린 모그. 모그를 구하러 온 건 다름 아닌 매그. 재미난 주문과 함께 뿅! 했더니, 모그는 풀려나고 매그가 갇혀버렸다ㅋㅋㅋ. 그래도 모그앤매그 시리즈에서 어떤 어려움에 처해도 어짜피 잘 풀릴꺼니까 극도의 긴장감이 없다. 그래서인지 읽는 사람이 편하다(매그가 어려움에 처한 모습이 개인적으로 안쓰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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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하게 표현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