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Madeline은 주인공답게 오늘도 혼자 소동에 휘말립니다. Gypsy 카니발에 모두 함께 갔다가 친구 Pepito와 함께 ferris wheel에 남겨지게 되지요. Gypsy들의 도움으로 구출되면서 gypsy들과 유랑을 떠나게 되며 써커스 기술도 배우게 됩니다. 그러다 선생님한테 엽서를 쓰게 되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Madeline을 찾으러 달려오자 Gypsy mama는 이들을 사자탈속에 숨겨버리는데 결국 써커스에서 만나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됩니다. 중간중간 보이는 프랑스 유명 관광지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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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메들라인은 제 어머니가 먼저 애정을 키워서 결국 전 권을 모두 구비하게 된 시리즈입니다. 메들라인은 여느 여성스럽고 조용한 숙녀같은 아이가 아니죠. 어쩔떄는 터프하고 혼내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귀여운 장난스러운 아이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는 흔히 접할 수 없는 집시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고, 일러스트는 칼데콧 상을 몇 번이나 수상한 작가 답게 정말 훌륭합니다. 큰 판형의 메들라인이 있는데, 큰 판형으로 보면 일러스트의 맛을 더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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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첫장에서 글밥보고 허걱했는데, 다음 장부터는 두세문장 밖에 없어서 쓱 읽었어요.
페피토와 마들린의 모험이 주제랍니다.
페피토와 마들린이 놀이기구에 갇히고, 서커스단 집시들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퐁스는 마들린이 수녀님에게 쓴 엽서가 글씨가 엉망인게 퐁스는 신기한가봐요. ㅋ
내용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네요.
마들린 시리즈는 모두 재미있어서 소장 강추합니다.
페피토와 마들린의 모험이 주제랍니다.
페피토와 마들린이 놀이기구에 갇히고, 서커스단 집시들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퐁스는 마들린이 수녀님에게 쓴 엽서가 글씨가 엉망인게 퐁스는 신기한가봐요. ㅋ
내용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네요.
마들린 시리즈는 모두 재미있어서 소장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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