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19.12.23
단순히 '도서관'이라는 이름 하나로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실제 있는 인물인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책을 좋아하고, 그래서 책을 계속 구입해서 읽게 되었고, 결국 자신만의 도서관을 열어서 자신이 사랑하는 책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게 되었다는 스토리라인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어요. 데이비드 스몰 일러스트를 본래부터 좋아하는데, 책 내용과 함께 그의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도 참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신고
2019.10.02
우선 이 이야기는 실제 있던일을 베이스로 쓰여졌다는데에 호기심을 가지고 아이가 읽었던 책입니다 그림도 좋고 내용도 너무 좋아요 책을 평생에 걸쳐 사랑하는 주인공이 얼~마나 책을 좋아하는지 제대로 느껴지는 책
신고
구매도서
2014.02.02
그림이 너무 좋아서 영어책으로도 읽혀보고 싶었어요. 사실 우리 아이는 남아인데 남아 취향의 책은 아니에요. 그래도 한글책으로 이미 읽어서 그런지 어려워하지는 않고 잘 읽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책이 아니라서 그런지 술술 읽혀지지는 않는다고 하길래 음독을 권해 보았어요.
음독을 하니 훨씬 읽는 맛이 난다고 재미있게 음독을 합니다.
아이가 혹시 힘들어 하면 엄마와 함께 음독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12.05.14
이게 시였군요. 어쩐지 운율이 있더라니. 엄마의 무지함이 제때 아이에게 정보를 못 전해 줬습니다.
이 책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는 The Gardender가 더 좋다라고 하지만 저는 이 책이 더 좋네요.

아이는 독서를 많이 해서 어떤 한 분야에서 성공한다는 내용이 아니라
그저 책만 읽다 도서관 만들고 늙어가는 모습이 조금 허무하게 느껴진다는 반응입니다. 그래도 그림은 좋았다라고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1.09.06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엘리자벳 브라운!
커다랗고 동그란 안경을 쓴 엘리자벳의 일생을
잔잔하게 그린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그림책.
그녀는 성인이 되어서 혼자 외딴 곳의 집에 살면서
하루종일 책에 파묻혀 행복해합니다.
결국 집안은 온통 책으로 꽉 차고 드디어 엘리자벳은
결심을 내립니다. 바로 엘리자벳 무료 도서관을
오픈한거죠.마을 주민들, 아이들이 이 도서관을 행복해하며
이용합니다. 그리고 엘리자벳은 친구와 아름답게 늙어갑니다.
같이 책을 읽고 산책하면서요...
정말 아름다운 그림과 글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