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10.23
그림형제가 모은 독일 전래동화 중 가장 널리 알려지고 인기있는 핸젤과 그레텔은 어린아이들의 용기와 지혜로 위기를 넘기고 가족이 재회하는 이야기죠. 이 책은 글밥이 꽤 있어서 술술 읽어주는 재미가 있구요. 무엇보다 칼데콧 아너상 받은 책 답게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 하나하나가 이야기를 전달하는 힘이 있어서 잘 다듬어진 이야기를 들으면서 예쁜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읽고 나서 과자집 만들어 보기는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활동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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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이 책은 제 아들이 동화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중 하나였는데, 참 차용도 많이 된 이야기이기도 하죠. 이번엔 Paul의 환상적인 그림체로 다시 읽고 싶어 구입했는데, 정말 일러스트가 아름답습니다. 글도 글이지만, 그림의 디테일들을 하나씩 챙겨보다보면 꽤 시간을 요합니다:) 잔인하기도 한 이야기였지만, 결국엔 아이들의 승리로 끝나서 아이가 좋아했던 것 같아요. 소장가치도 충분히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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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8.10.30
그림이 너무 멋있어보여서 샀어요.
칼데콧 상을 받기도 했구요.^^ 한글로도 유명한 동화이니 한 번 읽어볼만 한 것 같아서 샀더니 생각대로 그림이 너무 훌륭하고 좋네요
하드커버로 갖고 싶었는데
웬디북에 마련되어 있지는 않았고, 또 하드커버 너무 비싸니까 절충해서 페이퍼백으로 구입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니 부모가 아이를 버린다는 부분이 좀 그렇지만 어른이 읽어도 참 빠져드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과자집!!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는가봐요. 특히 어린이들ㅋ
칼데콧 상을 받기도 했구요.^^ 한글로도 유명한 동화이니 한 번 읽어볼만 한 것 같아서 샀더니 생각대로 그림이 너무 훌륭하고 좋네요
하드커버로 갖고 싶었는데
웬디북에 마련되어 있지는 않았고, 또 하드커버 너무 비싸니까 절충해서 페이퍼백으로 구입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니 부모가 아이를 버린다는 부분이 좀 그렇지만 어른이 읽어도 참 빠져드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과자집!!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는가봐요. 특히 어린이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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