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2
미스터 퍼터와 태비 시리즈는 동일 작가님의 헨리와 멋지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읽을 수밖에 없었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워낙 그 분위기를 좋아했던지라 일러스트를 다른 분이 맡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해당 일러스트도 작가님의 글과 어찌나 어울리던지요. 이 책 역시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고, 그 안에서 작은 감동과 울림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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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늙은 고양이 Tabby가 아직 힘이 남아 있네요. 금붕어를 보자 어찌할 줄 을 모릅니다. 그래서 두 눈이 시뻘겋게 충혈될 정도로 밤새 어항을 들여다 본다거나, 앞발로 톡톡톡 두드리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퍼터 할아버지는 어항에 베갯잎도 씌워보고, 양동이도 씌워 보고.. 정작 금붕어를 감상할 수가 없답니다. Tabby 가 이상한 걸까요, 아니면 고양이는 다 그런걸까요?
늙은 고양이 Tabby가 아직 힘이 남아 있네요. 금붕어를 보자 어찌할 줄 을 모릅니다. 그래서 두 눈이 시뻘겋게 충혈될 정도로 밤새 어항을 들여다 본다거나, 앞발로 톡톡톡 두드리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퍼터 할아버지는 어항에 베갯잎도 씌워보고, 양동이도 씌워 보고.. 정작 금붕어를 감상할 수가 없답니다. Tabby 가 이상한 걸까요, 아니면 고양이는 다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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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0
이번 책은 Mr. Putter이 금붕어 세 마리를 사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었어요.
Mr. Putter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Tabby는 금붕어가 집에 들어오면서부터 어항속에 금붕어를 관심을 가지게 되죠... Fish problem...이라고 말하는 할아버지가 넘 재미나셔요 ㅋ 옆집에 금붕어를 보내고 나서야 다들 편안한 잠을 청하게 되네요. 페이지 수도 적은 편이라 읽기 편해서 좋아요.
Mr. Putter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Tabby는 금붕어가 집에 들어오면서부터 어항속에 금붕어를 관심을 가지게 되죠... Fish problem...이라고 말하는 할아버지가 넘 재미나셔요 ㅋ 옆집에 금붕어를 보내고 나서야 다들 편안한 잠을 청하게 되네요. 페이지 수도 적은 편이라 읽기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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