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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12.22
챕터북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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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미스터 퍼터와 태비 시리즈는 동일 작가님의 헨리와 멋지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읽을 수밖에 없었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워낙 그 분위기를 좋아했던지라 일러스트를 다른 분이 맡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해당 일러스트도 작가님의 글과 어찌나 어울리던지요. 이 책 역시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고, 그 안에서 작은 감동과 울림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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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늙은 고양이 Tabby가 아직 힘이 남아 있네요. 금붕어를 보자 어찌할 줄 을 모릅니다. 그래서 두 눈이 시뻘겋게 충혈될 정도로 밤새 어항을 들여다 본다거나, 앞발로 톡톡톡 두드리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퍼터 할아버지는 어항에 베갯잎도 씌워보고, 양동이도 씌워 보고.. 정작 금붕어를 감상할 수가 없답니다. Tabby 가 이상한 걸까요, 아니면 고양이는 다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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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0
이번 책은 Mr. Putter이 금붕어 세 마리를 사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었어요.
Mr. Putter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Tabby는 금붕어가 집에 들어오면서부터 어항속에 금붕어를 관심을 가지게 되죠... Fish problem...이라고 말하는 할아버지가 넘 재미나셔요 ㅋ 옆집에 금붕어를 보내고 나서야 다들 편안한 잠을 청하게 되네요. 페이지 수도 적은 편이라 읽기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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