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2.11
First, the dragon appear at the boy's room. So the boy called mom.
If I was a dragon I will run away. But the dragon diden't run away.
I love this book. I want to buy this one more time. It was good!
If I was a dragon I will run away. But the dragon diden't run away.
I love this book. I want to buy this one more time. It wa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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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여기 나오는 주인공은 아가용을 하나 발견하게 되지요. 소년은 엄마에게 아가용의 존재에 대해서 말하지만 엄마는 믿을 생각하지 않지요. 그런 와중 아가용은 계속 소년의 팬케이크를 하나씩 먹어치워요(읽다보면 팬케이크가 먹고 싶어지지요). 결국 아가용은 아주 커다란 용이 되어버렸어요. 그제서야 그의 존재를 깨닫게 되는 엄마. 색감도 예쁘고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저도 유년기때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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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8.27
There’s no such thing as a dragon
이 책은, 구매하고 한참을 묵혔던 책이에요.
사실 기억에 별로 없는걸 보면 재미있게 본 기억은 안나요
그 당시 아이들이 드래곤 소재의 책을 너무나도 좋아했고
종이봉지 공주 책을 읽고나서 이런 류의 책을 많이 구매하다가
Dragon 보고 구매욕 뿜뿜 해서 들였던 것 같아요
소재별 구매를 원하신다면 고고
이 책은, 구매하고 한참을 묵혔던 책이에요.
사실 기억에 별로 없는걸 보면 재미있게 본 기억은 안나요
그 당시 아이들이 드래곤 소재의 책을 너무나도 좋아했고
종이봉지 공주 책을 읽고나서 이런 류의 책을 많이 구매하다가
Dragon 보고 구매욕 뿜뿜 해서 들였던 것 같아요
소재별 구매를 원하신다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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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저는 용이 우리 아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빌리가 아무리 말을 해도 엄마가 믿어주지 않자 점점 커지는 용의 모습~ 아이들이 말을 하는데 엄마가 들어주지 않아서 점점 화를 내는 모습이랄까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엄마들은 조금 반성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글밥이 작지만 뒤로 갈수록 한 페이지에 5~6줄 정도입니다. 그러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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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에 푹 빠져서 읽는 책 중 하나에요.
다른 용책에 비해 많이 찾지는 않아요. 딱히 재미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어른이 아이의 말을 믿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아이가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