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Baudelaire가에는 어린이가 셋 있는데, 불행한 불로 인하여 부모가 모두 죽게 되면서 세 어린이는 모두 고아 신세가 되어버립니다.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부모님의 재산을 물려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 가디언을 거쳐서 가는데, 부모님의 죽음부터 보들레어 아이들의 불행은 끝이 나지 않아요. 불행한 이야기가 연속적으로 나오는데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 최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라도 계속 읽게 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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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모르고 있었는데, 저도 초등학교 다닐 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네요....
어릴 때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도 열심히 보니 흐뭇합니다...^^
내용도 손에 땀을 쥐는 내용이라, 아이가 1권을 하루에 전부 다 봤네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거대한 유산을 물려받은 세 아이는
친척의 손에 맡겨지는데, 그 친척은 오로지 유산에만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을 학대하고, 아이들이 이 사실을 자신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은행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알리려 시도하자, 친척은 외려, 아이들 중
14살인 여자아이와 강제로 결혼해서 유산을 가로채려 한다는 내용이에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오른손으로 사인해야 할 걸 왼손으로 사인함으로써
강제로 결혼해야 할 위기에서 멋지게 벗어나고, 판사가 이들과 같이 살겠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친척만이 맡을 수 있다고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
뒤늦게 깨달았네요....
어릴 때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도 열심히 보니 흐뭇합니다...^^
내용도 손에 땀을 쥐는 내용이라, 아이가 1권을 하루에 전부 다 봤네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거대한 유산을 물려받은 세 아이는
친척의 손에 맡겨지는데, 그 친척은 오로지 유산에만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을 학대하고, 아이들이 이 사실을 자신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은행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알리려 시도하자, 친척은 외려, 아이들 중
14살인 여자아이와 강제로 결혼해서 유산을 가로채려 한다는 내용이에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오른손으로 사인해야 할 걸 왼손으로 사인함으로써
강제로 결혼해야 할 위기에서 멋지게 벗어나고, 판사가 이들과 같이 살겠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친척만이 맡을 수 있다고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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