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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크리터인데 공룡이 소재면 안살수가 없죠.
크리터는 캐릭터가 처음엔 별로 끌리
않았는데
막상 읽어보면 반복되는 패턴의 문장에
귀여운 허세에 깔깔 웃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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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아이가 파닉스를 배우고 있던 시점에 병행을 많이 했던 그림책 중 하나입니다. 처음엔 해당 주인공이 매력적이지 않다 생각했는데, 판형이 작고, 쉽게 읽을 수 있는, 페이지수가 몇 안되는 책인지라 영어 초보자에게 딱인 시리즈라 생각을 했어요. 시리즈 내 책도 많기 때문에 여러 일상들에서 접할 수 있는 기본적인 영어단어들을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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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10.30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리더스북입니다. 크리터 퍼스트시리즈에서 시작해서 이 책으로 넘어 왔는데 질려하지 않고 잘 듣고 읽습니다.
공룡 탐험가가 되고 싶은 크리터. 박물관에 갔는데 공룡뼈가 분실되어 입장이 안되네요. 우연한 계기로 박물관에 들어가게 되고 예기치 않은 곳에서 뼈를 발견하게 됩니다. 덕분에 공룡 연구하는 학자들도 만나고 크리터가 원했던 경험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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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4.11
지금은 6세구요. 5세때 구입해 아직도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지금도 CD와 함께 들으며 보고 있구요..
이제는 스토리를 다 익혀 책을 외울 정도랍니다.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시리즈를 다 꺼내 쌓아놓고 보고 있네요.
클리러 시리즈는 필독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
함께 다 구입하셔도 후회 없으실꺼예요.^^
스토리 전개나 단어가 쉬어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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