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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트랙션맨,, . 따님이 미니그레이 작가의 어드벤쳐 오브 더 스푼앤디시를 감명깊게 본 터라.
엄마눈엔 엄청 재밌을거 같아서 샀습니다.
하지만, 따님은 옷터는 솔을 트랙션맨이 강아지처럼 데리고 다니는 부분만 엄청 재밌나봅니다. 옷솔이 엄청 똑똑하네요.. 말잘듣는 강아지처럼요.
나름 유머코드가 어려웠나 싶습니다. 단계 좀 오른 다음에 다시 읽도록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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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엄마 눈에는 엄청 재밌어보이는 책인데요. 설겆이용 스펀지를 애완용 개로 끌고다닌다던지 할머니가 떠주신 트랙션 맨의 옷이 마음에 안 든다던지...재미있는 소재에다가 현란한 만화체 그림이라서 분명히 남자아이인 우리집 아들의 마음을 끌어줄거라 생각했는데...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그다지..연령대가 안 맞았던 것 같아요. 한 1,2년 뒤에 반응이 오는 책들도 있으니 기대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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