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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코꿀이 시리즈 자체가 너무나 쉽고, 어렵지 않아서 하루에 몇권이고 읽을 정도로 재미있게 잘 봤던 책입니다. 에피소드가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고, 등장하는 두 주인공의 꽁트가 너무 재미있지요. 저희는 엄마가 몇번 읽어주고, 유투브에서도 다른분들이 재미있게 읽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다 좋아했어요, 몇번 읽다보면 핑퐁 하며 대화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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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Pigs make me Sneez!" 이 부분을 제가 엄청 오버하면서 읽는데 이 부분만 나오면 아이는 깔깔깔 한번더 한번더 읽어달라고 했었지요~~ 5살,6살때 그랬는데..8살이된지금도 좋아해요. 이 책은 피기엔 재럴드시리즈중 우리 아이의 최애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저 감기에 걸린거였는데 돼지알러지가 생긴줄알고 무서워진 제럴드..병원에가서 감기란걸 알고 너무너무 신나하죠. 피기와 계속 친구로 함께할수있구나. 다행이야~하며 좋은소식을 전하러 피기에게 가는데...피기는 감기가옮아 훌쩍훌쩍 코를풀고있어요. Good for you..하면서. 이 부분이 저는 참 웃기더라구요 ㅎㅎㅎㅎ 피기의 표정이 참 웃겼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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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아주만족
어른이 봐도 재밌어요~~ 몇번 읽어줬더니 혼자서도 따라하네요.
글 수준은 쉽지만 내용은 너무 재밌어요~~
글씨도 크고 그림도 커서
차에 두고 이동시간에 잀어도 좋구요
잠자리 독서로도 엄마 한페이지 아이 한페이지 잀어도 좋아요
글밥이 적어서 힘들지 않게 읽을수 있어서
아이가 잀어주는거 들어주는 것도 좋아요
우선 웃기고 잼있고 신나서
아이들이 금방금방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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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
여기 나오는 돼지와 코끼리는 서로 친구 사이지요. 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 두 주인공이 서로 대화하는 내용만으로 스토리가 이루어졌다는 점이에요.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기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역할극을 할 수 있고, 영어회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색감도 예뻐서 아이가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물론 유머도 가득한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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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정말 이렇게 사랑스러운 친구사이가 또 있을까요? 이런 에피소드를 생각해내는 모 윌렘스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런 평범한 일상속에 일어나는 일들이 표면적으로 본인들에게 적절히 와닿아서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도 제랄드 표정이 재밌는지 계속 따라하고 재채기 할때마다 제랄드 얘기를 하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단순한데 명확한 메세지가 있는 책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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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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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오늘은 무얼하며 놀까~라는 모습이 놀기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모습같네요~ㅎㅎ 단순한 그림도, 문장도, 여백도 아이들의 맘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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