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13
아이가 읽고ㅠ싶어해서 같은 작가 여러개 구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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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2.12
아이가 시리즈중 한권을 읽고, 해외에서 학교 다닐때 기억이랑 비슷해하며 재밌게 읽어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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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1.24
두 여자아이가 책을 출간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예요~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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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Andrew Clements는 엄청나게 재미있는 책을 쓰는 작가는 아니지만
이야기들이 다 엄청 탄탄하고, 잘 쓰여져 있어서 좋아요.
Andrew Clements의 책은 열광적으로 열심히 보지는 않았지만
빼놓지 않고 꾸준히 읽었던 책이에요.
그중에서도 The School Story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인 나탈리가 글을 써서 출판사로 보내고 우여곡절 끝에 책이
출간된다는 내용인데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서 정말 열심히 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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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9
작가님의 스토리텔링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 챕터북
5점대를 읽는 것이 조금은 어눌한 나도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으니까
몰입해서 읽었다. 이야기는 한 소녀가 작가로 등판하기 위해 친구의 조력과 선생님의 조언이 더해지는 사랑 넘치고 때로는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고픈 베스트 프랜드가 그리워지는 책이다.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책 주인공처럼 어렸을 때 작가가 되어 책 인쇄비를 받는다는 것은 완전 멋진일이지? 재능을 살리려면 불도저 같은 조력자도 필요하구나 하고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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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작가가 되고 싶은 주인공. 하지만 아직 어린이이다. 베스트프렌드 조는 주인공에게 필명으로 소설을 제출하면 되지 않겠냐고 한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아들은 마치 자기에게 일어난 일인양 신나하면서 읽었음. 환타지를 좋아하지 않고 자신의 주변에 실제로 일어날법한 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Ar 4점대정도 인거 같아요. 어려운 단어나 내용은 안나와서 초 저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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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Andrew Clements의 작품은 Jake Drake를 접한 후로

전부 다 읽고 있는 중이에요....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 바로 The School Story예요

우리 아이도 작가가 꿈이라서 Natalie가 글을 써서, 출판사로 보내고,

출판하는 내용이 가장 잘 와닿지 않았나 싶네요...

Natalie가 쓴 이야기....너무나 재미있어서, 그 부분이 다 나오지 않은 게

너무나 아쉬웠어요....

Natalie는 엄마가 편집자로 일하는 출판사에 가명으로 원고를 보내고,

결국 출판을 한다는 내용이에요...

옆에서는 절친인 Joe가 잡다한 일들을 맡아서 도와주고요...

아직 Andrew Clements의 School Stories를 다 읽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읽은 책들 중에서는 단연코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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