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6
다섯 마리의 오리가 산책을 나가는 것으로 먼저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하지만 계속 이야기가 흘러갈 수록 오리가 한 마리씩 줄어들게 되지요. 이렇게 숫자가 점점 적어지는 이야기 방식은 아이들에게 늘 호응을 받는 스타일의 글인가 봅니다. 아이도 오리들 숫자가 점점 적어지는 점을 보면서 즐거워 하더라구요. 색감도 화사하고 밝아요. 그림들도 은근 귀엽다는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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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반복되는 운율과 반복되는 구성이 있어서 아이들이 리듬감을 타며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아이가 어렸을 때 노래로 많이 들려줬던 기억이 납니다.
음원에 있는 노래가 참 좋았어요.
오리가 다섯마리가 있었는데 점점 한마리씩 줄어드네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전래동화, 구전동화의 느낌이 나면서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어렸을 때 노래로 많이 들려줬던 기억이 납니다.
음원에 있는 노래가 참 좋았어요.
오리가 다섯마리가 있었는데 점점 한마리씩 줄어드네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전래동화, 구전동화의 느낌이 나면서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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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다섯 마리의 오리들이 먼저 등장합니다. 다섯으로 시작한 오리들은 조금 클리셰같은 이야기이지만 한마리씩 점점 줄어 들어가면서 스토리가 흘러가지요. 이런 스타일의 스토리는 늘 아이들 입장에서는 인기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도 다섯마리의 원숭이가 침대에서 뛰는 내용을 담은 라임이 그렇게 인기가 있더니, 이번에도 같은 형식의 스토리가 나오니 역시나 흥미있게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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