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07.14
주디블룸의 Freckle Juice 의 반응이 좋아서 시도해본 책입니다. 말썽꾸러기 동생인 퍼지 때문에 속 터져하는 형 피터의 마음으로 잘 들은 책입니다. 작은 글씨와 2시간 30분이라는 긴 음원시간도 극복할 수 있을만큼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소재를 흡입력 있게 풀어가는 것 같아요. 일상 이야기를 별로 안 좋아하는 저희 아이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시리즈의 나머지 4권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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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AR 3점대 이야기가 너무 어린 아이들 위주의 책이라
성인이나 영어공부를 좀 늦게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유치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은 분량도 좀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Fudge 때문에 빵빵 터지는 일상.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면서도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네요.
성인이나 영어공부를 좀 늦게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유치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은 분량도 좀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Fudge 때문에 빵빵 터지는 일상.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면서도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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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주디 블럼이 괜히 유명한게 아니죠. 정말 재밌어요.
이 책을 통해 4학년 아이의 심리와 학교생활 뿐 아니라
세살짜리 동생의 에피소드도 읽을 수 있죠.
미끄럼틀에서 넘어져서 이빨이 부서지고, 형의 애완거북이를
꿀꺽 삼켜버리고......
솔직히 동생때문에 피해가 많은 형이 너무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형제고 가족이잖아요. 주로 동생이 사고치는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지만 따듯한 가족애를 느낄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4학년 아이의 심리와 학교생활 뿐 아니라
세살짜리 동생의 에피소드도 읽을 수 있죠.
미끄럼틀에서 넘어져서 이빨이 부서지고, 형의 애완거북이를
꿀꺽 삼켜버리고......
솔직히 동생때문에 피해가 많은 형이 너무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형제고 가족이잖아요. 주로 동생이 사고치는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지만 따듯한 가족애를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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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있고 할인도 해서 얼렁 주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