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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식물들이 어떻게 씨앗을 만들고 퍼지는지 근사한 일러스트와 함께 나열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엔 어떻게 식물을 키우는지도 나와 있는데요. 전체적인 흐름이나 문장들이 마음에 들어서 관련된 책을 더 알아보고 사고 싶어졌어요! 다만 어린 친구들에게는 어렵습니다 - 우리나라의 중학생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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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책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식물이 되어 커가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논픽션 책입니다.
봄에 식물에 관한 주제가 나오면 꼭 보여주는 책이에요.
사실적인 이야기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가요.
아이들은 이런 논픽션도 좋아해서 귀쫑긋 잘 들어준답니다.
하지만 이책은 저한텐 어렵긴 했답니다.
공부를 꼼꼼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을 읽고 식물이 한살이 그림도 그리면서 독후활동도 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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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넌픽션이고 식물의 구조와 각 역할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지라 용어도 어렵긴 합니다.
그러나 책이 길지 않고 그림도 선명하고 예뻐요.
그동안 식물의 한살이 과학책을 읽었던 친구라면 내용이 복잡하지 않고 사실적이라 어렵지 않게 단어를 배우며 읽을 수 있늘 것 같고.
식물의 가루받이나 암술 수술 이런 용어를 모르는 친구라면 다소 어려울수 있어요.
워낙 유명한 Gail gibbons 작품인데 이 작가의 논픽션 물이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반복해서 읽고 한글책과 같이 읽는다면 지식독서를 하기에 괜찮아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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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하나의 씨앗이 어떤 양분을 먹고 결국은 꽃/나무를 피는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예전에 유치원에서 씨앗을 하나 키워본 경험이 있었던지라, 이 참에 그때 느끼고 재밌어하던 애정을 과학과 연결해서 발전시키면 좋겠다 싶어 구입한 책입니다. 기본스의 깔끔하고 밝은 색상으로 한 생명이 자라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 책을 읽고 내년에는 반드시 다시 한번 씨앗을 심고 함께 관찰 일기도 쓰자고 하였습니다:) 기본스 과학책들의 편집이나 구성이 마음에 들어 몇 권 더 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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