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3
고전 중 고전이라는 말에 구입해서 읽게된 복스카 칠드런입니다. 사건을 푸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에요. 넘 복잡하지 않아서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도 충분히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요. 쓰여있는 문장이나 단어들도 어려운 편이 아니고요. 시리즈 내 책 권수도 많아서 읽을거리가 많다는 점도 장점인 시리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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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The boxcar children is a mystery book, where children go and find and seek the mystery within the story. It was engaging as I as a kid as well as the main characters, it felt I was going on an adventure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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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박스카 아이들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꼭 봐야겠다 싶었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사실 각 에피소드가 무섭고 으스스한 내용들이 들어있다기 보다는 사건들도 아이들이 해결할 법한 간단한 사건인데다 아이들의 순수성이 돋보이는 작품이기도 해요.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는데에는 내용이 재미있으면서도 심플한 느낌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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