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ffin Readers라는 시리즈와 all abroad reading은 같은 시리즈인지, 이 제목으로 검색하면 예전 중고에는 저 시리즈들이 뜬다. 뭐가 됐든 우리 아들이 national geographic kids 시리즈와 함께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들이다. 계속 더 구해달라고 조르는...
하지만 사실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수준은 J5정도의 단어이지만 문장이 매우 쉽다. 그래도 뭐가 어려운지 두 번 읽고도 AR은 70%정도만 나왔다.
아무튼 무척 재미있어 한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점에서 다른 리더스와는 달리 레벨에 비해서는 읽기 능력이 좀 더 요구되는 편이라도 보시면 되겠네요. Nonfiction이라고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집중을 꽤 하더라고요. 아마도 그림들이 이해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활을 해 준 것 같네요. 바다속으로 아이와 같이 여행을 떠나서는 느낌을 가지고 읽어주셔도 좋아할거예요.
하지만 사실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수준은 J5정도의 단어이지만 문장이 매우 쉽다. 그래도 뭐가 어려운지 두 번 읽고도 AR은 70%정도만 나왔다.
아무튼 무척 재미있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