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4.30
감동이었습니다. 감정 이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만남은 소중하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그 마음도 소중하네요... 점점 매마른 세상이 되어 가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을 지키고 싶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2.30
This classic story tells of an unlikely friendship between a mouse and a whale. It’s beautifully written and explores loyalty, gratitude, and kindness.
신고
구매도서
2025.08.15
책 표지의 그림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와 구입했어요. 책 내용도 아름다워요. 그림이 많은 역할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20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그림책이지만 다소 어렵습니다.
한글책으로 접하고 소장하고 싶어서 원서도 구매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08
바다를 사랑하는 생쥐 Amos는 직접 근사한 배를 만들고 바다를 향해 떠납니다. 바다 한 복판에서 배에서 바다로 떨어지게 된 Amos는 고래 Boris를 만나게 되지요. 고래 등에 탄 Amos는 육지까지 가는 길에 Boris와 친해집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상대방이 가진 빛나는 자질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몸집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른 둘은 결코 오래 함께 할 수 없었습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다. 꼭 읽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3.12.10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함이라기보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예요. 세상을 알고싶어하는 쥐가 로덴트호(Rodent:설치류)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모험의 시작과 풍랑을 만나는 시련, 그 때에 나타나는 인생 친구라니..
이 둘은 카이로스적인 시간을 보내죠.
크로노스적 시간의 흐름과 대비하여 관계의 깊이를 논할 수 있는 귀한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읽어줄 때에는 쥐의 모험심과 우정을 나누는 순간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신고
2022.03.24
배를 만들어서 모험을 떠나는 생쥐 Amos가 바닷물에 빠져 위험에 쳐했을 때 고래 Boris가 Amos를 구해주고 이 unlikely pair는 closest possible frinds가 된다. Amos는 Boris가 필요할 때 언제든 도와주겠다고 하며 둘은 아쉽게 헤어지는데, Boris는 저렇게 작은 생쥐가 어떻게 자신을 도울 수 있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인생은 알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인 것이 둘이 조우한 상황에 Boris는 해안가에 좌초되고 이를 Boris가 구해준다. 서로 돕고 진한 우정을 나누는 생쥐와 고래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는 내용이다. 고래와 우정을 나누고 모험을 떠나는, 또 고래를 작은 생명체가 구해주는 내용면에서 Julia Donaldson의 The Snail and the Whale 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신고
2019.10.02
어휘가 살짝살짝 어려울 수 있는데 내용이 원체 부드럽게 전개되는지라 재미있게 앍을수 있는 책입니다 두 동물간의 우정을 그린 책이죠 따뜻한 이야기 잔잔히 베드타임 스토리로 좋은 책
신고
2018.08.26
너무너무 유명한 책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아모스와 보리스"라는 책으로 번역이 되어 있어요.
좋은 책이어서 영어로 읽히고 싶어서 원서로 구입했어요.
바다로 떠난 생쥐와 고래의 우정, 어려울 때 다시 갚는 은혜를 배우는 내용입니다.
단어가 상당히 어려워요. 글밥은 보통 정도 되고요. J5정도 될 것 같네요.
그림이 참 예쁩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그림과 글이어서 소장가치도 충분합니다.
신고
2018.04.13
많이 알려진 책이고 한글책으로 읽었던 책이라 부담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글씨도 작고 단어가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작가가 William Steig 가 맞나 싶었어요^^; 이 책은 William Steig 의 유명한 책들과는 좀 다릅니다. 유머코드가 아닌 우정에 관한 책입니다. 한글책과 영어책의 차이가 큰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그림책을 많이 읽은 아이가 읽어야 할 듯 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