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3
I had a very talkative class this year. We read this book as a read aloud and my kids came up with doing our own version of the "no talking" game. They went all day without a single word. They learned that they don't have to scream or really talk to get their point across. Seriously AMAZING book that granted me the best day of my teaching career to date. My second graders were constantly asking to read the next chapter to see what happens. Highly 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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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뭔가 이 나이에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대결구도라 애들이 흥미진진하게 읽는 것 같았어요. 읽는 저도 재미나더라구요. 처음에 자존심으로 시작한 게임이여서 점점 판이 커지면서 남자 대 여자의 싸움이 심해져요.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서로가 어떤 친구인지에 대해 알아가게되고 마지막에 승리를 할 수 있었으나 친구를 배려하는 쪽으로 결말을 짓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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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
전 집에서 영어하는 초4, 예비 초5입니다. 말 안하기 게임이라는 번역서로도 나와있는 이 책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편으로 갈라 침묵게임을 하는 내용인데요. 처음엔 저도 침묵게임? 재밌는 장르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대반전입니다.
왁자지껄하던 급식실은 까마귀 우는 소리만 들릴 만큼
고요해지고, 음악시간엔 아무도 노래를 부르질 않아 발칵 뒤집히는 등, 빵빵 터질만큼 재밌고 유쾌합니다.
한편으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구나" 말의 중요성을 알게 해줍니다. 5.0이라면 AR이 높지 않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5.0이라는 레벨은 3점대에 그치게 됩니다.
CD로 집듣하고, 다시 리딩해봐도 정말 재밌습니다.
이거 읽고 Frindle, Report Card도 읽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D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편으로 갈라 침묵게임을 하는 내용인데요. 처음엔 저도 침묵게임? 재밌는 장르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대반전입니다.
왁자지껄하던 급식실은 까마귀 우는 소리만 들릴 만큼
고요해지고, 음악시간엔 아무도 노래를 부르질 않아 발칵 뒤집히는 등, 빵빵 터질만큼 재밌고 유쾌합니다.
한편으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구나" 말의 중요성을 알게 해줍니다. 5.0이라면 AR이 높지 않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5.0이라는 레벨은 3점대에 그치게 됩니다.
CD로 집듣하고, 다시 리딩해봐도 정말 재밌습니다.
이거 읽고 Frindle, Report Card도 읽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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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같은 작가가 쓴 프린들보다 재밌다고 하네요.
집중듣기용으로 구매했는데, 오디오가 2시간이 훌쩍 넘게 기네요. 하지만 흥미진진했는지 꼼짝않고 책을 한자리에서 다 듣고 끝내는 걸 보니 제법 재밌나 봅니다. 평소 3~4점대 책 주로 듣고 즐기던 남자아인데, 5.0레벨이라는 이책도 초3 남자아이가 좋아라 하네요. 참고하세요
집중듣기용으로 구매했는데, 오디오가 2시간이 훌쩍 넘게 기네요. 하지만 흥미진진했는지 꼼짝않고 책을 한자리에서 다 듣고 끝내는 걸 보니 제법 재밌나 봅니다. 평소 3~4점대 책 주로 듣고 즐기던 남자아인데, 5.0레벨이라는 이책도 초3 남자아이가 좋아라 하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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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Andrew Clements의 프린들을 첨 접하고 그의 작품에 관심이 생겨 다른 작품들도 접하게 됐는데 울 애 재미있다고합니다.
여기서는 제목처럼 'No Talking'이 일종의 내기가 되지요.
학교에서 수다쟁이가 어쩌다 간디의 침묵에 감명받아 실행에 옮기려고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죠.
그런데 생각치않게 일이 점점 커져 여러사람이 동참하게 되면서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치닫게 될까요?
참, 이 책에 딸린 시디도 있는데 같이 활용해 집중듣기하면 효과적이더군요.
여기서는 제목처럼 'No Talking'이 일종의 내기가 되지요.
학교에서 수다쟁이가 어쩌다 간디의 침묵에 감명받아 실행에 옮기려고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죠.
그런데 생각치않게 일이 점점 커져 여러사람이 동참하게 되면서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치닫게 될까요?
참, 이 책에 딸린 시디도 있는데 같이 활용해 집중듣기하면 효과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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