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12.21
예전만큼 책을 잘 읽질 않아서 음원이라도 들려주자 싶어서 음원딸린 리더스북을 사게 되었어요. 물론 전통적으로 평이 좋은, 오랫동안 사랑받은 책들로요. 역시나 좋은 선택이었네요. 음원이 흘러나오자 집중해서 끝까지 듣더니 책을 찾았어요. 그리고는 읽어달라길래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아이가 한 번 보고 그랬네요.ㅎㅎ 내용도 위기에 빠진 생쥐의 재치있는 모험담을 그린 책들이라 그런지 흥미롭습니다ㅎㅎ 초등학교저학년까지도 읽힐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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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10.20
책 안에는 짧막한 (약 2-3분짜리) 동화들이 약 4편-7편정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생각해볼만한 창의적인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마음도 따뜻해지구요^^ 문장의 구성을 보면 비슷한 문형이 계속 반복이 되는데 대개가 영어의 아주 기본적인 구조들입니다. 기본적인 문장 구조 틀을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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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이 책들은 An I can read 2 시리즈인데요, Mouse soup, Mouse tales라는 제목처럼 생쥐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Mouse soup은 오소리?인가에 잡혀서 꼼짝없이 수프재료가 되게 생기자, 아이디어를 내서 탈출하는 내용이구요, (생쥐가 도망가기 위해 오소리에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mouose tales는 아빠생쥐가 아이들을 재우기 위해 들려주는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굳이 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되고 잘라 읽을 수 있는 점이 편합니다.
이 책들은 An I can read 2 시리즈인데요, Mouse soup, Mouse tales라는 제목처럼 생쥐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Mouse soup은 오소리?인가에 잡혀서 꼼짝없이 수프재료가 되게 생기자, 아이디어를 내서 탈출하는 내용이구요, (생쥐가 도망가기 위해 오소리에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mouose tales는 아빠생쥐가 아이들을 재우기 위해 들려주는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굳이 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되고 잘라 읽을 수 있는 점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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