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5.09
4학년 친구가생각할 점이 많으면서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6
책 속 주인공이 담장 너머의 세상을 향해 작은 모험을 시도하고, 결국 널뛰기를 고안해내는 장면까지의 심리와 상황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전통적 배경과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여자들은 일정 나이가 되면 집 안에서도 안쪽에서만 머물 수 있다. 가장 친하게 지내던 언니도 시집을 가버리고 주인공은 외롭고 심심하다. 그런던 중 시집간 언니를 보기위해 몰래 시장가는 하인의 수레에 숨어 탈출을 감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딸이 나중에 엄마에게 이렇게 사는게 충분하냐고 물었는데 엄마가 충분하다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다는 대답에서 마음이 참 아프더라구요. 초고이상되어야 이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2022.02.14
린다 수 박은 한국계 미국 작가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소재로 여러 책을 써오고 있어서 책 내용도 이해가 잘 가고 공감이 많이 되어 꼭 찾아서 읽어보게 되는 작가 중 한 명이네요. 이 책은 널뛰기를 소재 삼고 있어요. 바깥 출입을 마음대로 할 수 없던 조선시대, 담장 안의 집이 생활영역의 거의 전부였던 여성들의 삶은 어땠을까 어떤 생각으로 살아갔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책 속 주인공의 작은 모험과 마지막에 널뛰기를 고안해내는 장면까지 심리와 상황이 잘 묘사되어 재미있게 읽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13
린다의 책을 좋아해요.깔끔한 문체고 한국의 상황을 글에 담아서 편안?하게 읽을수 있거든요. 잘 읽을께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