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이 책을 통해 valentine이 발렌타인데이 카드도 되고 발렌타인데이 카드를 보내는 대상이라는 뜻도 되는구나 새삼 알게 되는 책입니다. 소녀와 Biscuit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손수 만든 하트를 전해주러 길을 나섭니다. 고양이 Daisy에게도, Puddles에게도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카드를 전해주고 집에 와보니 Biscuit을 위한 특별 선물이 기다리고 있네요. 기념일마다 쉽고 따뜻한 내용의 Biscuit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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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미국의 어린이들은 반드시 거쳐간다는 비스켓 시리즈. 아무래도 비스켓이 귀엽게 생긴 강아지인지라 아이들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캐릭터이기도 하지요. 아무래도 영미 문화권의 책들을 읽으려면 해당 국가의 문화에 관한 책과 단어들을 많이 접해주는 것이 좋다 생각하여 어릴때부터 미국 기념일에 해당하는 책들을 많이 읽어주었어요. 이 책도 발렌타인데이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만으로도 매력적인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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