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7
할로윈을 맞이해서 구입했던 퍼니본즈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해골가족들이 나오는데, 그들이 살고 있는 해골마을은 모두 해골로 만들어져있지요. 이런 것을 볼때 배경만으로도 작가님의 상상력에 감탄하게 되어요. 라임으로 이루어져있어 읽으면서도 리듬감이 느껴져 재미있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시리즈 물로 되있다보니 연속성이 있는 느낌과 함께 지루함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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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
Ahlberg 부부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즐거운 글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해골들이 등장하지만 무섭다기보다 귀엽습니다. 할로윈데이를 맞이할때 어린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딱 적절한 분위기의 시리즈일까요? 제 아이 역시 할로윈데이 부근에 구입해서 읽어주었는데 몇 번을 혼자 반복해서 볼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에요. 일러스트도 아기자기해서 보는 맛이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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