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5.12.12
잭파일은 잭 주변에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사건들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스 시리즈에요. 기발하고 재미있어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싫어하는 아이도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책이기도 해요. 다행히 저희집에서는 반응이 좋고 인기가 많은 챕터북이랍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읽고 A to Z 미스테리 사이에 가장 많이 읽는 챕터북이 아닐까 싶어요. 2점대 다양하게 읽으면서 꼭 한번쯤 읽히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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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각 권마다 기발한 소재에 자기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는 반전이
이 책의 묘미예요. 얇으면서도 한 권 한 권이 꽉 차 있다는 느낌을
주고요. 다른 책보다 구어 표현이 많아서 같은 레벨이라고 해도
더 어려운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읽다 보면 금방 익숙해져요.
30권인 게 아쉬운 책이었어요.
이 책의 묘미예요. 얇으면서도 한 권 한 권이 꽉 차 있다는 느낌을
주고요. 다른 책보다 구어 표현이 많아서 같은 레벨이라고 해도
더 어려운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읽다 보면 금방 익숙해져요.
30권인 게 아쉬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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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어른의 눈으로는 다소 황당한 이야기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 아이는 너무나 재미있어하네요. 이혼한 부모님을 두어 주거지를 옮겨 다니는 잭이라 다소 우울하지 않을까했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에피소드들이 넘 다양해요.^^ 책만 소장한 게 조금 아쉽네요. 책만 읽혀도 재미있어 하기는 하지만 확실히 CD를 같이 들려주면 더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단어집의 경우도 그렇구요. 어쨌든 몰입하여 읽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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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Zack File 시리즈는 뉴욕에 사는 Zack이라는 아이에게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들을 담은 책입니다. 워낙 내용이 신기방기 하다보니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해요. 읽기에도 부담없는 AR레벨 3점대(북미권 초등학교 3학년정도가 읽을 수 있는)의 초기 챕터북이구요. Zack은 부모님이 이혼했기 때문에 엄마와 함께 6개월 아빠와 함께 6개월 이렇게 살아가는데, 갑자기 증조할아버지가 환생했다고 주장하는 고양이를 만나지 않나, 전기에 감전되어 독심술을 하게 되질 않나, 사이즈가 작아져서 개미여왕을 만나기도 하고, 지구에 떨어진 에일리언을 만나기도 하고.. 차마 믿을 수 없는 별난 일들을 다 겪게 됩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또 무리없이 받아들이는 작가 아빠도 괴상하구요. 아무래도 이런 저런 모든 상황들을 편견없이 받아들이는 두 부자 때문에 별난 일들이 두 사람에게 다 모여드는 것 같기도 해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챕터북으로 읽기에 맛을 들여보세요.
Zack File 시리즈는 뉴욕에 사는 Zack이라는 아이에게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들을 담은 책입니다. 워낙 내용이 신기방기 하다보니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해요. 읽기에도 부담없는 AR레벨 3점대(북미권 초등학교 3학년정도가 읽을 수 있는)의 초기 챕터북이구요. Zack은 부모님이 이혼했기 때문에 엄마와 함께 6개월 아빠와 함께 6개월 이렇게 살아가는데, 갑자기 증조할아버지가 환생했다고 주장하는 고양이를 만나지 않나, 전기에 감전되어 독심술을 하게 되질 않나, 사이즈가 작아져서 개미여왕을 만나기도 하고, 지구에 떨어진 에일리언을 만나기도 하고.. 차마 믿을 수 없는 별난 일들을 다 겪게 됩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또 무리없이 받아들이는 작가 아빠도 괴상하구요. 아무래도 이런 저런 모든 상황들을 편견없이 받아들이는 두 부자 때문에 별난 일들이 두 사람에게 다 모여드는 것 같기도 해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챕터북으로 읽기에 맛을 들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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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3.24
우리 아이가 Magic Tree house 이후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미스테리하면서 황당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엔 순간 상황들과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재미있나봐요. 한글책이 워낙 두꺼워서 초2가 읽기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더니 역시 영어책도 좋아하네요.대신 영어책도 이렇게 두꺼운게 아닐까 했는데 한글책보다 분량이 적어서 아이가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미스테리하면서 황당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엔 순간 상황들과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재미있나봐요. 한글책이 워낙 두꺼워서 초2가 읽기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더니 역시 영어책도 좋아하네요.대신 영어책도 이렇게 두꺼운게 아닐까 했는데 한글책보다 분량이 적어서 아이가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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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리딩레벨 정보에는 2.7~3.9라고 되어져 있었는데..
너무 쉬운거예요. 2.0~3.1사이고요.
대부분이 2점 초반대입니다. 30권을 제외하고는 책도 얇고요. 60쪽 내외.
4~5점대 책을 집듣하면서 혼자 읽기용으로 제로니모같은 3점대 책인줄 알고 구매했는데..여튼 참고하세요. magic tree보다 쉬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