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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엄마표 영어 하실 때 첫 시작으로 많이들 구입하시는 책입니다.
잘 띠라가다 보면 왼쪽면은 들쥐. 오른쪽 면은 집쥐의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반복된 문형 위주고요 단어는 쉬운 편입니다. 그리고 둘이 어딘가를 향해 부지런히 가고 있어요.
가격 대비 참 좋은 책이에요. 두고두고 읽게 되어요.
마지막에 만나는 장면이 참 인상깊고 재밌습니다.
잘 띠라가다 보면 왼쪽면은 들쥐. 오른쪽 면은 집쥐의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반복된 문형 위주고요 단어는 쉬운 편입니다. 그리고 둘이 어딘가를 향해 부지런히 가고 있어요.
가격 대비 참 좋은 책이에요. 두고두고 읽게 되어요.
마지막에 만나는 장면이 참 인상깊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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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은 아니지만 꾸준히 여러 번 보게되는 책입니다.
그림체도 아름답고 자세한 편이라 더 흥미롭고요. 집 밖에 사는 쥐와 집 안에 사는 쥐가 왼쪽 오른쪽 한 번 씩 나오는데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뻔한 듯 하면서도 새로운 내용이에요. 반대 상황의 전치사도 배우고 나오는 단어들도 다양합니다. 음원은 없어서 그냥 읽기용 책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그림체도 아름답고 자세한 편이라 더 흥미롭고요. 집 밖에 사는 쥐와 집 안에 사는 쥐가 왼쪽 오른쪽 한 번 씩 나오는데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뻔한 듯 하면서도 새로운 내용이에요. 반대 상황의 전치사도 배우고 나오는 단어들도 다양합니다. 음원은 없어서 그냥 읽기용 책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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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오른쪽 페이지에는 집쥐가 왼쪽 페이지에는 들쥐가 계속 이어져 나와요.
둘의 상반된 생활을 보여 주네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두 쥐가 대면해요.
Hello하며 만나네요.
한 페이지에 한문장만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편하고,
두개의 페이지가 대비되니 더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
그리고 쉽고 재미있게 영어 전치사도 습득할 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둘의 상반된 생활을 보여 주네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두 쥐가 대면해요.
Hello하며 만나네요.
한 페이지에 한문장만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편하고,
두개의 페이지가 대비되니 더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
그리고 쉽고 재미있게 영어 전치사도 습득할 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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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한 집에서 사는 두마리 생쥐이야기입니다
한 마리는 집 안에 살고~ 한 마리는 집 밖에서 살고~
아침에 일어나서 두 친구들은 약속이나 한것처럼 인사하는 창문가로 서로에게 인사를 합니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집 안과 집 밖의 다르면서도 비슷한 풍경들의 그림이 정겹고 따뜻합니다
다른 영어책처럼 노래가 있는건 아니지만 노래가 없어도 집듣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한 마리는 집 안에 살고~ 한 마리는 집 밖에서 살고~
아침에 일어나서 두 친구들은 약속이나 한것처럼 인사하는 창문가로 서로에게 인사를 합니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집 안과 집 밖의 다르면서도 비슷한 풍경들의 그림이 정겹고 따뜻합니다
다른 영어책처럼 노래가 있는건 아니지만 노래가 없어도 집듣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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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저는 그냥 다른 책하고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아이는 많이 좋아합니다. 양쪽 그림을 비교하며 얘기해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다 읽기 전에 결론도 예측하더라구요 ㅎㅎ 한 쪽에 한 줄씩밖에 없지만 어휘는 제법 다양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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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읽기용 책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은 조금 늦게 왔네요 (다른때보다)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행동을 하는 두 마리의 쥐이지만, 주변의 상황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딸아이와 함께 inside mouse outside mouse를 각각 나눠서 읽으니 너무 재밌어하네요.
쉽고 대비되는 장면으로 전치사와 상황에 관한 단어를 놀이처럼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행동을 하는 두 마리의 쥐이지만, 주변의 상황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딸아이와 함께 inside mouse outside mouse를 각각 나눠서 읽으니 너무 재밌어하네요.
쉽고 대비되는 장면으로 전치사와 상황에 관한 단어를 놀이처럼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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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조금 떨어진다고 하면 그림만 보는 것도 좋을 만큼 그림과 색감이 이쁘네요. 그리고 이해력이 좀 된다면 집 안과 밖에 있는 두마리의 생쥐가 각자의 상황에서 비슷한 놀이를 한다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두 생쥐가 만나는 장면에서 아이가 눈을 반짝거리며 너무 좋아하네요. 다시 넘겨보며 생각에도 잠기는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