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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The Mixed-Up Chameleon은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작품이에요.
에릭 칼 그림책의 특징 답게 흰 바탕에 강렬한 색감으로
그림이 다소 투박하게 그려져 있어요.
먼저, 카멜레온의 특성인 색깔이 바뀌는 걸 그림책에서 보여주고,
나중에 카멜레온이 동물원에서 부러워하는 다른 동물의 모습 일부를
갖게 되는 상항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배가 고파진 카멜레온이 막상 파리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이 모습이 방해가 되죠. 결국 카멜레온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파리를 먹는다는 내용이에요.원래의 자신의 모습이 좋다라는 주제를
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내용이라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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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책을 보면서 카멜레온이 어느부분이 바뀌었는지 눈썰미를 기를 수 있는 책인것 같고 카멜레온이 왜 색깔이 바뀌는지에 대해서도 카멜레온의 몸 이 너무 화려하면 파리와 같이 먹이를 사냥하는데에 지장을 주게 되며 사냥하는데에 최적화 되어있는 카멜레온의 본연의 모습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네요ㅎㅎ
아이가 아무리 다른 친구들의 좋은점을 닮으려는 것 보다 자신의 존재 자체를 사랑하게끔 해주는 책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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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6.13
부러워부러워~ 그렇게 새로운 동물들의 옷을 덕지덕지 입는 카멜레온이 요상스럽나 봅니다. 아기도 여러번 반복해서 들여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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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에릭칼의 책이란 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개성넘치는 그림, 특유의 터치감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초록 잎 위에서는 초록으로, 빨간 꽃 위에서는 빨강으로 변하는 카멜레온이 동물원에 갔다가 다른 동물들을 부러워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카멜레온은 자기가 다른 동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때마다, 부러워하는 동물의 모습이 카멜레온에게 생깁니다... 그러다가, 카멜레온은 배가 고파져서 파리를 먹고 싶었지만 온 몸에 여러가지가 너무 많이 붙어 있어서 파리를 잡지 못합니다.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어 파리를 잡고 행복해하는 걸로 끝이 납니다... 단순하지만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담긴 책...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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