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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2권리뷰를 먼저쓰고 여기로 넘어왔습니다.
아이가 처음엔 표지를 보고 시큰둥 했어요.
보려고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두페이지 소리내어 읽어줬더니 빠져들어서 몰입해 잘봤습니다.
Indian의 엉뚱하고 대쪽같은 면을 재밌어했어요.
아마도 indian의 영어가 짧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았어요.
Figure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려나 싶기도한데.. 주인공들은 남자애들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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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생각보다 훨씬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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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생각보다 기발하고 바로 몰입되는 책입니다 학원교재로 구매하였어요 미국에서 아이들이 많이 읽는 클래식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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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학원 교대라 미리 샀는데 아직 안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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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설정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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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The indian in the Cupboard....큰 기대를 하지 않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예상치 않은 전개에 깜짝 놀랐어요! 너무나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게 된 책이에요, 아이도 너무나 좋아해서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초강추한 책이죠!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어지간한 책들보다 훨씬 재미있고 너무나 좋아요!
인디언 인형을 cupboard에 넣어놨더니, 인형이 살아서 작은 사이즈인채로 움직인다는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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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서점에서 진작부터 책을 봤었지만,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가 보기에는 책표지 그림이 어른 용 같이 그려져 있어서

선뜻 손이 가질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혹시나해서 선택했는데, 예상외로 아이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cupboard에 키를 꽂은 채 플라스틱 장난감을 넣으면, 장난감이 살아나는 내용이에요...

다시 넣으면 원래대로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돌아가고요...

주인공 앙리는 생일선물로 받은 플라스틱 장난감인 인디언 인형을 cupboard에 넣었다가

인디언 인형이 살아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적은 책인데요...

일단 인디언 인형의 말투가 인디언들 말투랑 비슷해서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했고,

내용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정신없이 보더라고요..^^

바로 며칠 전에 미국교과서를 공부할 때 영국과 프랑스의 7년전쟁에 대해

나왔는데, 이 인디언이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 때 싸웠다고 말하고,

자기 tribe은 illiquoit라고 하는데, 이것도 미교에 나왔던 내용이라

더더욱 반가워하며 책을 봤어요..

마지막엔 아쉽게도 인디언이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돌아가는 걸로 끝이 나는데요..

우리 아이, 다음 권인 The Return of the Indian을 빨리 보겠다고 난리네요..^^

예상 외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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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상자속에 넣어둔 인형이 움직인다는것
어려서 누구나 상상해볼만한 이야기가 이루어졌네요.
특히 인디언이나 미국 서부시대 주인공들, 납북전쟁 시대 인형들이 나오기에 아이와 미국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읽어주었어요
글씨가 많이 작고 페이지수도 길긴한데 어휘가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 편이예요.4점대 후반부터 5점대 읽는 아이들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상관없이 잘 읽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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