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6
이 작가의 책은 The indian in the cupboard로 처음 보았고,
이 책은 그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에요.
그동안 주인공 앙리는 슬럼가로 이사하게 되어서, 절친인 친구와도 떨어지게 됐고, 인디언도 자기 마을로 돌아가서 외롭던 차에, 인디언을 다시 부르려고 했다가, 다친 걸 알게 되어, 다른 인디언을 불러서 치료해줍니다...
1권을 읽은 후 이야기가 어찌 진행될지 무척 궁금했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그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에요.
그동안 주인공 앙리는 슬럼가로 이사하게 되어서, 절친인 친구와도 떨어지게 됐고, 인디언도 자기 마을로 돌아가서 외롭던 차에, 인디언을 다시 부르려고 했다가, 다친 걸 알게 되어, 다른 인디언을 불러서 치료해줍니다...
1권을 읽은 후 이야기가 어찌 진행될지 무척 궁금했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
신고
2019.06.12
우리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The Indian in the cupboard의 속편입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이 작가의 인디언 시리즈가 다섯권이고,
이 책이 바로 2권입니다..^^
앙리는 인디언을 플라스틱 모형으로 돌려보낸 후,
인디언인 little bull을 그리워하고,
설상가상으로 슬럼가로 이사를 가서,
매일 아침마다, 슬럼가 아이들 앞을 지나칠 때마다 용기를 내야 합니다.
절친이자, 인디언에 대한 비밀을 공유하던 Patrick도 이사를 가게 되어
더욱 외로워진 상황에서, 앙리는 contest에 인디언의 이야기를 써서 보냈다가
1등에 당첨되어 300파운드의 상금을 받게되고 이야기는 출판될 거란 편지를 받게 됩니다.
앙리는 인디언과 몇 마디만 하려고 다시 불러들였는데,
little bull이 다쳐있어서, 앙리는 다른 플라스틱 모형을 되살려서
little bull을 수술시키고, 며칠 동안 쉬게 했다.
little bull은 다친 연유를 기억하고, 자신을 쏜이에게
복수하겠다고, 인디언 인형들을 살려서 모으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우리 아이..2권도 너무나 재미있고 내용이 기발하다며 무척 좋아합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이 작가의 인디언 시리즈가 다섯권이고,
이 책이 바로 2권입니다..^^
앙리는 인디언을 플라스틱 모형으로 돌려보낸 후,
인디언인 little bull을 그리워하고,
설상가상으로 슬럼가로 이사를 가서,
매일 아침마다, 슬럼가 아이들 앞을 지나칠 때마다 용기를 내야 합니다.
절친이자, 인디언에 대한 비밀을 공유하던 Patrick도 이사를 가게 되어
더욱 외로워진 상황에서, 앙리는 contest에 인디언의 이야기를 써서 보냈다가
1등에 당첨되어 300파운드의 상금을 받게되고 이야기는 출판될 거란 편지를 받게 됩니다.
앙리는 인디언과 몇 마디만 하려고 다시 불러들였는데,
little bull이 다쳐있어서, 앙리는 다른 플라스틱 모형을 되살려서
little bull을 수술시키고, 며칠 동안 쉬게 했다.
little bull은 다친 연유를 기억하고, 자신을 쏜이에게
복수하겠다고, 인디언 인형들을 살려서 모으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우리 아이..2권도 너무나 재미있고 내용이 기발하다며 무척 좋아합니다..^^
0
신고
끝까지 다사달라고 해서 구입하러 들어왔습니다.ㅋ
1권에서 Patrick때문에 같이 보던 저도 열받았었는데.. 2권에서도 비슷한 순간이 있네요 ㅋㅋ
Indian이 문법을 틀리게 하지만 다알아듣겠는 점과 cowboy이의 독특한 액센트..섞인 영어를 경험하는 재미도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