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2.15
따스 선생님이 웬디북영상에서소개하셔서 믿고 구매했구요 대화 형식처럼 두 동물이 집으로 들어가면서 보이는 순서대로 사람집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 단어 및 문장으로 표현하는 책이에요 읽기 전에 사람들 집에 뭐가 있을까 물어보고 말한 내용과 책에 있으면 맞혔다는 기분에 좋아하더라구요 전 추가로 이 집에 있는데 우리집에 없는것 반대로 이집에 없지만 우리집에 있는 것 뭐가 있을까 라고 독후활동하면서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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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리딩북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Bright and Early 시리즈. 영어리딩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각 책마다 유머가 가득해서 유머 감각을 일찍이 길러주기 좋은 시리즈라 생각해요. 이 책은 두 동물이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쓰는 물건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종 물건 단어들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림도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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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5.18
재미는 별로인데요
그러나 집에 있는 모든 사물에 대한 단어 인지 책으로는 최고입니다.
왠만한 집에 있는 물건들은 쥐가 다 오리에게 소개시켜 줘요.
마지막페이지에서는 사람들 까지 소개시켜 줍니다. People~~
그리고 그 사람들에 의해서 쫒겨나죠.
마치 자기 집인듯 하더니만 결국은 들쥐와 오리가 사람들에 쫒겨서 집밖으로 도망칩니다. ^^
재미 요소가 없어서 엄마가 오버해서 읽어주면 좋겠어요
그러나 집에 있는 모든 사물에 대한 단어 인지 책으로는 최고입니다.
왠만한 집에 있는 물건들은 쥐가 다 오리에게 소개시켜 줘요.
마지막페이지에서는 사람들 까지 소개시켜 줍니다. People~~
그리고 그 사람들에 의해서 쫒겨나죠.
마치 자기 집인듯 하더니만 결국은 들쥐와 오리가 사람들에 쫒겨서 집밖으로 도망칩니다. ^^
재미 요소가 없어서 엄마가 오버해서 읽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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