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2
아기가 주인공인 시리즈라고 할 수 있지요. 여러 톤 다운된 일러스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아기가 주인공이다보니 읽어주는 이가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은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쉬워지는지 잘 보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휴대하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에 보드북 형식으로 되어있어 손이 다칠 염려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반복적으로 들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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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2.09
우리아이들 어릴때 만해도 이 작가님의 책종류가 많이 없어 제가 해외 여행가면 서점에 들려서 Lelis Patricelli 보드북을 찾아서 사 올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지금 보니 B세트만해도 17종이나 되네요. 간단한것 같지만 은근히 알게 되는것이 많아요.
정말 귀여운 그림에다가 손에 쏙 들어오고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 손 베일 필요없이 자꾸자꾸 보게 되는 책이에요
정말 귀여운 그림에다가 손에 쏙 들어오고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 손 베일 필요없이 자꾸자꾸 보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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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4.03
Leslie Patricelli너무 사랑하게 된 작가님...
이 작가님의 책이 좋으니... 꼼꼼하게도 봅니다.
원래는 꼼꼼하게 책을 보며, 생각하는 아들 아닙니다.
그림이 좋아서 작가님이 좋아서랍니다.
이 작가님의 책이 좋으니... 꼼꼼하게도 봅니다.
원래는 꼼꼼하게 책을 보며, 생각하는 아들 아닙니다.
그림이 좋아서 작가님이 좋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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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으로,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다.
누가?
아이들이^^
그림을 잘 보고,
맞는 영어소리를 반대개념에 맞게 내어가면서 읽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