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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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아이가 도서관에서 전래동화를 빌려오고
같은게 없나 찾다가 대체로 구입했습니다.
원작은 잘 살린 것 같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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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고전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편이라 동화도 클래식 위주로 많이 읽혔어요~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단순한 캐릭터 설정과 기승전결이 명확한 스토리텔링은 훌륭한 교재라고 생각해서요~ 다만 역사적 배경이나 원작의 내용 등 권선징악의 틀에 갇히지 말고 다각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엄마가 길잡이가 되어준다면 고전읽기는 그 어떤 칼데콧이나 케이트 그리너웨이 등을 수상한 현대 창작동화 못지 않게 뛰어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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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워낙 유명한 전래동화여서 구매했어요, 어휘는 좀 어렵지만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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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입니다.
워카수도 적고 얇아서 읽기에는 편합니다.
아이가 읽고 좋아해요.
추천드려요. 그림도 많아서 보기에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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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2점대부터 4점대까지 편하게 두루두루 볼 수 있는 난이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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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명작 패러디는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너무도 많이 접해서 식상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나 제임스 마샬은 못 참죠. George and Martha 뒤를 잇는 재미난 책이에요. 많이 반복해서 보았고 아직 가끔 꺼내보기도 해요. 우리 집에서는 제임스 마샬의 글도 좋지만 그림을 특히 좋아합니다. 거의 절반 이상 먹고 가는 것 같아요. 오더블이나 스토리텔. 에픽 등에 음원이 다 있으니까 읽기가 부족한 친구들은 먼저 들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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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아이도 저도 제임스 마샬님 책을 좋아해요~^^
전래동화5종은 익히 아는 내용이지만 글밥이 꽤 되기때문에 아는 내용이어야 더 재밌게 볼수도 있겠다 싶어 구매하게 됐어요~~
제임스 마샬님 표?그림이 완전 예쁘고 사랑스러운건 아니지만 특유의 그림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전래동화 굳이 사야하나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아이 반응이 좋아 잘 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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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DVD 가 집에 있어서 보여줬는데, 재밌게 보길래 책도 사봤어요. 글밥이 조금 있지만 4세 여아 읽어주면 재밌게 보네요~~ 아마도 DVD 봤던 거라 더 재밌게 책으로도 보는거 같아요 내용도 한글 책으로도 익숙했던 명작동화 이야기들이라~~ 좋은가격에 5권 세트라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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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알고있는 내용이라 친근하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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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James marshall

이 작품 하나하나 낱권으로 구매해서 봤어요
전래동화이기 때문에 서양의 옛날 이야기 읽는 기분으로 보면 될 것 같구요
우리나라에서 읽었던 전래동화와 구조가 크게 다르지 않고,
각각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몰입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등장인물도 각각 너무 귀엽고 매력 있어서 흠뻑 빠지기에 정말 제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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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내용은 흔히들 알고 계시는 명작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사야할까?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저는 감히 구입하셔야한다고 ...말씀드려요. (너무 강했나?)그림책이지만 글밥은 좀 많은 편입니다. 특히 명작 좋아하는 저희 첫째딸은 내용으로 봐 주었고요. 그림 좋아하는 우리 둘째 딸은 그림중심으로 봐 주었습니다. 즉, 글과 그림 모두 좋았다 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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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마샬 책이 좋아서 입고 알림 걸어뒀다가 산 책인데, 역시 엄마 취향이었네요. 요새는 워낙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지라 8살 아이는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Hansel and Gretel은 다시 읽고 싶지 않다고 거부를. 왜냐고 물어보니 삽화 중 엄마를 가리키며 이 엄마가 너무 무섭답니다. 아이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고전의 이런 부분을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굳이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 나아의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오드리 우드의 Heckedy Pec 같은 책에는 더 무시무시하게 생긴 마녀(제 기준)가 나오지만 매우 좋아하는데, 아마 이야기의 흐름에 따른 반응 차이같아요. Hansel and Gretel에선 결국 엄마도 죽는 걸로 나오잖아요. 엄마가 아이를 버리고, 또 집에 우여곡절 끝에 돌아와보니 그 엄마가 죽고 없더라는 결말이 혼란스러운 모양입니다. 오드리 우드책에선 반대로 엄마가 마녀를 이기구요. 물론 꼭 마샬 책이 아니었더라도, 또 영어 원서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비슷한 반응이었겠죠? ^^ 그래도 저는 제 소장용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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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마샬리즘이 있을 정도로 제임스 마샬이라는 작가는 대단한 작가이죠. 일단 유머에서는 레인 스미스와 거의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명작들을 마샬 스타일로 패러디한 건데, 하나같이 재미있는 패러디들이 있어서 아이와 깔깔거리며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마샬 특유의 귀여운 일러스트 보는 맛도 있고, 각 유머에서 마샬 스타일의 재치도 재미있습니다. 명작을 좋아한다면 취향 저격할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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