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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귀여운 bugs 시리즈~ 처음 샀을 때 징글벨 노래 나와서 좋았는데 몆년 보는 사이 밧데리가 다 되었나봐요.밧데리 갈 수 없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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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아이들이 여러가지 책 중에서 이 시리즈들을 제일 관심을 많이 갖고 좋아해요 ㅎㅎ
고민했는데 괜한 고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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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마지막에 노래 나오는게 대박이네요.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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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지난번에 beach bugs 책을 구입하고 아이와 같이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 시리즈로 다른 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또 구입하게 되었어요.팝업이 펼쳐지며 예상 못한 bug들이 나오는 것이 참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마지막 페이지가 있는 줄 모르고 덮어버렸는데... 제가 다시 보니 놀랍게도,,, 마지막 페이지에서 캐롤이 흘러나오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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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David a. Carter의 유명한 벅스 팝업북 시리즈 중 한권인 징글벅스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팝업북으로 흥미로운 팝업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좋아할 놀이책이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와 연관된 여러가지 장면.. 산타, 선물, 트리 등등이 팝업으로 표현되는데요. 크리스마스의 선물같은 팝업북입니다. 마지막에 캐롤이 나오는 장면이 멋진 팝업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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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조작북이라 아이가 너무나 신기해하며 좋아하고, 글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게 볼수 있구요. 너무 어린아이가 보다가 찢어지면 엄마가 조금 속상할수도 있기에 3살 이후 추천드립니다. 같은 작가님 다른 책들도 많은데 소장용으로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에 노래 나오는게 젤 신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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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처음에 구입했을때는 마지막 페이지 멜로디가 작동을 안해서 교환받았는데 다행히 바로 보내주셔서 좋았어요^^ 우리집 둘째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이미 많이 너덜너덜해지기는 했지만 벅스를 이용한 팝업북 아이디어가 정말 사랑스럽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서 애정하는 책입니다. 거의 모든 페이지마다 팝업이 있어서 연령 상관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벅스 시리즈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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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알아보니 팝업북의 장인 carter의 bug 시리즈 중에 한권이다. 하나의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세트로 있었을 때 살 수 있었을까하고 생각해본다.그러나 애가 정말 좋아한다는 한번 생각해봤을 것이다.

그 만큼 잘 만들어진 책으로 마지막에 캐롤이 나오는데 아들이 밧데리 닿다고 잘 틀지도 않는다. 얼마나 아끼는지~ㅋㅋ
참 보고 있음 기분좋아지는 책이고 소장가치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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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아이랑 크리스마스 때 같이 보려고 미리 사뒀는데 완전 너무 귀여워요~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 탭 내리면 캐롤 나오는거 ㅠㅠ 벅스 시리즈는 하나씩 다 사모을거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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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읽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영단어 하나하나 빠지지않고 들을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벅~~ 하면서 올려보고 당겨보고 빼보는 재미에 자주 자주 들고오는 책이에요^^ 책 설명에서 마지막에 노래가 나온다길래 노랠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이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역시 좋아해요^^그런데 건전지가 아닌거 같아요^^;수명이 다하면 그대로 노래가 안 나오겠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져놀면서 보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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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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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데이빗 카터의 벅스 시리즈를 넘 사랑해 주시는 따님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구매해 드렸습니다.
역시나,, 완전 좋아라 하네요....
이 책의 대미는 맨 마지막 장의 노래와 함께 깜박거리는 불빛입니다.
훨씬 더 화려한 멜로디 카드들도 있지만,
데이빗 카터의 책에 딱 어울리는 소박하면서도 앙증맞은 캐롤과 불빛이 즤 따님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크리스마스 용으로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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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전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에게 사 주었던 책이예요. 책 크기는 A4 종이 반 접은 것 보다 좀 더 커요. 보통 책 크기정도라고 할까?
안에 있는 글씨가 큼직큼직하고 문장도 단순해서 아이가 읽기에는 참 좋아요. 다만 단어가 좀 생소한 것들이 있더라고요. 'Snug', 'Mistletoe', 'envelope' 같은 단어들은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런지 영어 사전을 뒤적여 봐야 했어요. 헌데 아이는 어려운 단어, 쉬운 단어 따질 것 없이 똑같이 느끼더라고요.
3-5세의 어린이에게 추천해요.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 3세 아이의 경우 가위 조심하세요. 틈만 나면 (신기해서 그런지) 팝업 그림들을 가위로 자르려고 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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