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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신기해하고 좋아해서 나중에 지인들 추천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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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움직이는 듯한 종이구성으로 아이가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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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6
스캐니메이션? 약간 생소했지만..
웬디북에 올라온 사진보고 신기하기도하고 아이갸 펭귄을 특히나 좋아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홀로그램스러운 이 책을 보고 아이도 신기해하면서 동물들의 동작과 관련된 여러 동사들을 눈으로 ‘캐치’했습니다. prance, stomp, scamper가 강조되어 나오니 어른인 저도 단어가 저절로 외워지는 효과가 있네요. 이런 시리즈로 스윙이랑 다른거 하나가 더 있는 것 같던데 알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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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책 앞부분에 펭귄이 움직이니 아이가 관심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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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팝업책에 꽂혀서 팝업책이 아니면 책을 읽을려고 하지 않아서 구입하게 됐다.
어떠한 전자적, 기계적 장치가 없는데 책이 움직이는것 같이 보이니 아이가 눈이 동글해져서 읽는다.
어른이 내가 봐도 신기한데 애들 눈에는 더 신기할 것같다.
의태어를 영어 배우기 좋은 책이다. Waddle, waddle ~~팝업 북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찐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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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두돌 전후 아기한테 영어를 재밌게 접근시킬 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더라구요.
종이책인데 넘길 때마다 깜빡이며 동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신기해요.
아기도 이 책을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꺼내들고 오구요.
특히 펭귄, 뱀, 돌고래 부분은 저도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동물들의 움직임이 화면에 나타나고 움직임 관련 영어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waddle 외에 gallop 등 같은 작가의 다른 책도 있는데 waddle이 컬러화면이라 더 볼만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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