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4
이야기는 없고, 벌레의 이름과 색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팝업이 크게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집중해서 읽기도 합니다.
사실 팝업북은 가격대가 있기도해서...
Color를 가르쳐주기 위해 이 책을 구입하는게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주제로 반복해서 읽어주기 위해서 구입했어요.
팝업북은 어떤걸 사든 아이가 흥미를 보여서, 좋긴합니다 ^^
팝업이 크게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집중해서 읽기도 합니다.
사실 팝업북은 가격대가 있기도해서...
Color를 가르쳐주기 위해 이 책을 구입하는게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주제로 반복해서 읽어주기 위해서 구입했어요.
팝업북은 어떤걸 사든 아이가 흥미를 보여서, 좋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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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3
그림이 화려한 팝업책을 찾다가 3살인 딸에게 보여주려고 오래전에 구매했는데요. 간단한 표현으로 색깔 익히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맨 뒷페이지의 Bugs of every hug의 색깔을 하나씩 찾아가며 놀기도 했구요. 이젠 3살인 둘째가 책에서 나오는 벌래들을 보며 뭐냐며 자꾸 물어보면서 책장에서 책을 꺼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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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2.07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놀이북으로 주면 좋을것 같아요 세살 우리 아들도 특히 거미 부분을 좋아해요 몇장 없지만 색깔이랑 벌레 이름정도 불러주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작은네권짜리 세트북에 같은게 포함되어 있다는걸 모르고 또 사버려서 잘못샀기도 해요 차라리 네권짜리가 가성비가 더 좋고 책 크기가 작어서 어린 아들 손에 잘 잡히는지 자주 꺼내서 놀면서 봅니다. 책을 펼치며 왁 하며 놀래키는 장난을 좋아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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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8.10.01
단순한 단어와 화려한 팝업북의 조화네요. red bug, yellow bug 이렇게 간단한 표현이라 아이가 만만하게 영어책을 읽을 수 있도록 자신감을 주는 책입니다.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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