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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David A. Carter의 벅스 팝업북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숫자 놀이가 가능한 팝업북이다.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숫자를 셀 수가 있는데 너무 단순해서 책을 한번 들어서 자세히 살펴보게 한다. 너무 단순한 팝업효과에 조금은 실망했지만... 이제 막 숫자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팝업의 효과는 단순하지만 벅스 팝업북 시리즈 특유의 감성이 있어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가격도 적당하니 소장하는 것도 괜찮을 듯?
팝업의 효과는 단순하지만 벅스 팝업북 시리즈 특유의 감성이 있어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가격도 적당하니 소장하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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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Butterfly라는 단어는 없지만 나비가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ㅣ~6까지만 숫자가 나오다가 마지막에 12마리의 나비를 만날 수 있어요. Bug betterfly 단어를 들려주다가 숫자스펠링 나비 벌레 철자를 익힐때 쓰면 활용할 수 있겠어요. 10살 짜리 아이는 ladybug 단어를 알고있어서 bug가 벌레야 곤충들을 bug라고해 나비 무당벌레 지렁이가 bug야 라고 하니 ladybug에도 bug가 있다는 것을 찾아냈어요~쉬운책이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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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팝업북과 곤충의 조합이라 실패 없는 책이지 않을까 싶어요. 귀여운 곤충이 매 장마다 튀어나오고요. 더불어 수세기도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생도 여전히 팝업북은 좋아하더라고요. 벅스 팝업북 시리즈가 이것 말고도 꽤 있지만 다 구매하진 못하고 opposites, the 12 bugs of christmas 이렇게 세 권 있는데 다 반응이 좋았었네요. 좀 더 어렸다면 다 사줬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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